변우석 “주접 댓글 읽을 때 행복..쉴 땐 하고픈거 다 해” 작성일 02-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SxE2f5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177dd3252af7be7d78d77a48385062bffff1fa16971e7b07e1cae2c4297d2" dmcf-pid="GrvMDV41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65708552gzxc.jpg" data-org-width="647" dmcf-mid="W27wXaj4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65708552gz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0858b44f8094b61effc533567eafa482dbddd2969774a13ede761bfbddd354" dmcf-pid="H2MHKlvade"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우석이 “주접 댓글을 볼 때 행복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div> <p contents-hash="d4745da18be3d1e3a89a1ffe6832735d54e3c7681bc4e4fd1285198a0f0ad038" dmcf-pid="XVRX9STNeR" dmcf-ptype="general">27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변우석의 최애를 섞어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변우석이요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d084db2621e4c82716fe172795516fe736dcb941e83a47fc78dcf41d26d79b6" dmcf-pid="ZfeZ2vyjMM"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이 영상에서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했다. 먼저 “주접 댓글을 봤을 때 느낌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저를 좋아해주시는 감정을 표현해주시는 거니까 그만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게 읽는 것 같다. 계속 해달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f9a8da6c1df3d6571bc72678f59233850a5cbfabd4f4c5fc86a4fb5776afa42" dmcf-pid="54d5VTWALx" dmcf-ptype="general">촬영 전 홈 케어법에 대해선 “잠을 잘 자는 게 중요하다”면서도 “그런데 대부분 잠을 잘 못 잔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이상하게 그날따라 잠이 안 오고 꼭 중요한 전날에 ‘아 오늘 잠이 안 온다’ 해서 드라마 보고 영화 보고 밤을 새고 촬영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6f9f22be105aa45eec6911f641a6b940a0b5f96cb4063c157921466d1ac06b7" dmcf-pid="18J1fyYceQ" dmcf-ptype="general">“내일 당장 세상이 멸망한다고 하면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은?”이라는 질문에는 “가족을 만나서 맛있는 것을 먹고, 함께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f4b31b226c943bfdb39183ee561c0ac3f64993ed306cc0547108c72bdc0ed9" dmcf-pid="t6it4WGkdP" dmcf-ptype="general">“본인의 밈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밈은?”이라는 질문에는 “볼 때마다 웃긴 건데 주우재 형과 제가 함께 찍은 짤을 보면 지금도 진짜 웃기다. ‘정말 말랐었구나’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우재 형은 본인이 안 먹은 거라면 저는 누가 감금해서 굶긴 것 같은 얼굴”이라며 “웃기면서도 ‘생각보다 열심히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인 것 같아서 제일 좋아하는 밈”이라고 꼽았다.</p> <p contents-hash="62e69bc56fea35f1c1e7a18c1dfafc541e08ab2355c6aa05b643a173714f8a68" dmcf-pid="FPnF8YHEJ6" dmcf-ptype="general">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충분히 관리하고 휴식한다고 했다. 그는 “스케줄 없는 날엔 운동하고 피부과에 가거나 가꾸기도 하고, 어떤 날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한다. 내게 주는 선물”이라며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는다. ‘오늘은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놓아주는 날을 주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3월 3일 신곡 발매…美 싱어송라이터 UMI와 컬래버 02-28 다음 "SaaS 기업 모여라" 176억 지원금, CSP 경쟁 '후끈'...일부선 "선택 한계" 지적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