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한다‥‘프롬’으로 스크린 복귀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szHgNf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20c3f56fbf83c3a83bcc4b88207c5515b16fac0468c85f8653278116be300" dmcf-pid="GwOqXaj4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그린피쉬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65105626qhmh.jpg" data-org-width="650" dmcf-mid="yTLGm8P3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65105626qh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그린피쉬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9879a8856a09e5414295d208a74139c71a8bbd06947d816cf955bbb93cf29" dmcf-pid="HrIBZNA8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그린피쉬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65105786fzem.jpg" data-org-width="650" dmcf-mid="WEtd9STN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65105786fz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그린피쉬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XmCb5jc6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4d7b8a2fd9a39c568d17a3e2f175f749715a52a25127711dd90ff4ac536faa2" dmcf-pid="ZshK1AkPll" dmcf-ptype="general">장희진 주연 영화 ‘프롬’이 크랭크업했다.</p> <p contents-hash="3a22dc9913df0e0dc325c94a7f598651fd76833b670f07e93830b0eecf8878bf" dmcf-pid="5DnYr46FCh" dmcf-ptype="general">영화 '프롬'(감독 서하늘)은 여수 심포니오케스트라 제1수석 연주자인 박사랑(장희진 분)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면서 상처 받았던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1f253a0b8b5403a398b8bc2e59abb54558beb08a8b513ff4d82f978de0e575ca" dmcf-pid="1wLGm8P3SC" dmcf-ptype="general">장희진은 박사랑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타고난 음악성과 강한 승부욕, 리더십의 소유자인 박사랑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중 큰 좌절감을 느끼고 오케스트라를 떠나게 된다. 이후 진정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a2bc294bf69f744c40ff689cb0d684b01ed2a4978b1a011b972ef62e77e299f9" dmcf-pid="troHs6Q0vI" dmcf-ptype="general">장희진은 캐스팅을 확정 짓자마자 바로 바이올린과 지휘 연습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배역에 몰입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dfba288dc47dc0f4b315bc48d1862605b90c6113e4b9ebfab212333219f677" dmcf-pid="FmgXOPxplO" dmcf-ptype="general">장희진은 드라마 '토지', '스파이 명월', '내 딸 서영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악의 꽃', 영화 '기다리다 미쳐' '세상의 끝'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중전 역을 맡아 아름다운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장희진은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서는 진실을 파헤치는 뉴스 앵커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d8afe5f845d665f57f13170311d2b21859fdc58db267989a024b950500e675d0" dmcf-pid="3saZIQMUWs" dmcf-ptype="general">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희진이 영화 ‘프롬’에 합류함에 따라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8e669450335a2c078567e4dc219815fc23e9480b3842441ca17ddfb66133b210" dmcf-pid="0ON5CxRuym" dmcf-ptype="general">한편 '프롬'은 고흥, 여수 올로케이션으로 2월 크랭크업 이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pIj1hMe7S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CAtlRdz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마카오서 붕어빵 알리기 도전 (편스토랑) 02-28 다음 '도박 논란' 슈, 사업가 되더니...남다른 자기관리 '눈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