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작곡비 증거 불충분 사기 무혐의 "작곡비 모두 돌려줄 것, 기다려달라" [ST이슈] 작성일 02-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NsfyYc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bfd6076058a5c9e818fff81da45d58fcaa651b742ffbb9254f288d062501c" dmcf-pid="97jO4WGk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환/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71415770ljcp.jpg" data-org-width="600" dmcf-mid="bXjO4WGk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71415770lj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환/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6ad782bac741fd77e6fe83c1ee17b30dd553de349e554fa83936de89a9ddae" dmcf-pid="2zAI8YHE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작곡비 사기 단체 고소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피해자들에게 돈을 꼭 갚겠다는 뜻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cfc450ea935c887b08a34fc5411e640399f5ef962eeba3210352687d1194bc9" dmcf-pid="VqcC6GXDy0"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단체 고소건이 무혐의 처리를 받게 됐다.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2438b23e4c7caa64ae75ddaeca32121e13e56a0436fcd55845e297de2555b66" dmcf-pid="fy6nFkDxC3"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없던 언행이 기사로 사실인 양 떠돌아서 참 많이 괴로웠다. 공황장애 때문에 세상 밖에 나가는 게 미치도록 두렵기만 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4ba10e631e66cbcb1ba0acabd2e8daf92eae7add5047fe7eb20eea641546ca5" dmcf-pid="4WPL3EwM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재환은 "이젠 용기를 갖고 나가보려 한다. 부푼 꿈을 가지고 무료 작곡 프로젝트 신청한 분, 어려울 때 도와주신 분 등 내가 빚을 졌다 생각한 분은 모두 환불해드리고 갚겠다"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3a2934283a07d017303f792bcd30e1b0b48a2aaa9ffd863f0e8dba3f3e57c69a" dmcf-pid="8YQo0DrRSt" dmcf-ptype="general">다만 "물론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릴 테지만 넓은 아량으로 조금 기다려 달라. 어떤 사업이 되든, 음원사업이 되든 일체 돈 한 푼 쓰지 않고 모아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bb9f2f6c787018b09da3b042108a3a41feb3434aed0b00cfa6244e826385d8d" dmcf-pid="6Gxgpwmev1"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사기 혐의로 23명에게 단체 피소된 유재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7f91e1e67d7146f1af8411c2af9838c3fe20574215b70efe856c1ed9ae445c3" dmcf-pid="PHMaUrsdS5"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지난해 8월 "유재환이 작곡 대금을 받더라도 작곡을 해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23명으로부터 총 5500여만 원을 받아챙겼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e22b8ecaa737bf2dc123309f4e4eeec55e06a1f2e47760a568f6983be110de87" dmcf-pid="QXRNumOJlZ"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찰은 신청자 일부의 음원이 발매되는 등 곡 제작을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고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e58d6b10378110947045cc46569fe9bcf45ee483182e46ed95ed8dd1d233d87" dmcf-pid="xZej7sIiTX"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논란 당시 SNS를 통해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곡 작업은 진행은 되었으나 마무리하지 못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자꾸 연락을 피하게 됐고 그 기간이 다소 길어지며 이렇게 불편드리게 됐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0f4938c46edf90e42e5d22496494e1ad11e001053f08c217fe9fcde3ed328c3" dmcf-pid="yiGpk9VZCH" dmcf-ptype="general">유재환에게 작곡비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퍼진 데 이어 유재환이 예비 신부를 '배다른 동생'이라고 주장하며 여성들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한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95ac8d3f39e6f2ff9b37497e190b44810024bb95c2ed6a60fd95dbf4c4d3376" dmcf-pid="WnHUE2f5WG"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도 유재환의 성추행 의혹과 작곡비 사기 의혹을 다루며 논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eb1da74b4f5cb46ac6755ba03cf5b2db01bc8c4dcc9df68ce3cd246b4f661fa" dmcf-pid="Yv4J1AkPWY"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작곡비 사기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고, 모든 게 저의 불찰"이라고 인정하며 변제 의사를 밝혔으나 성추행, 성희롱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후 유재환은 극단적 시도 후 발견돼 병원에 이송돼 5일 만에 깨어났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4bd445cca932449b1ce635cae7cebf1768df1fbdd4ba2312fbb3df34dc53cc" dmcf-pid="GT8itcEQCW"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겸 작곡가다.</p> <p contents-hash="4c31bbe1f056f7cdf8d61febb90ab7d7749bd0882fba6fabd169052214dc4c22" dmcf-pid="Hy6nFkDx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윤(HEYOON), 신곡 ‘ASAP’ 컴백과 동시에 거침없이 차트인 02-28 다음 에스파 카리나·변우석·미야오 가원, 프라다 무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