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남매 첫 스키 도전 시작부터 멘붕 작성일 02-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uoPHZwq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7443e02fb533a7e3e6b78461db71681d7222ea4f1bed509c7b0abf0f43e30" dmcf-pid="Fp7gQX5r9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박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72636558eheg.jpg" data-org-width="560" dmcf-mid="18uoPHZw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72636558eh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박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d96f231a7d4a16e0dc2f7565d8e5e44cc6a96e3c140d69c6412582043acfe1" dmcf-pid="3UzaxZ1mbZ" dmcf-ptype="general"> 가수 박서진 남매가 스키 타기에 도전한다. <br> <br> 3월 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남매가 스키장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본가인 삼천포에는 눈이 잘 오지 않아 새하얀 설경이 신기했던 두 사람은 대설특보가 내린 날씨에도 꽁꽁 언 얼굴로 케이블카를 타고 기념사진을 남긴다. <br> <br> 태어나 처음으로 스키장에 와 본 효정은 "우리 천국에 와 있는 것 같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박서진은 "나는 스키장에 여러 번 와 봐서 지겹다. 너랑 나랑은 클래스가 다르다"라며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스키장에 도착하자마자 박서진 또한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헤맨다. <br> <br> 박서진도 그간 스키장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만 왔었고, 실상 스키를 타러 온 건 처음이었던 것. "스키장에 가면 하나하나 이정표가 붙어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아니었다"라며 난감함을 토로하고, 두 사람은 스키 부츠 착용에만 1시간 넘는 시간을 허비하는 등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힌다. <br> <br> 우여곡절 끝에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스키 강습을 받는다. 이때 키 180cm 이상의 하이라이트 윤두준을 닮은 훈남 강사가 등장한다. 효정은 강사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광대가 승천하는 모습을 보인다. 박서진은 "오늘은 내가 연애 소설을 쓸 차례다"라며 그동안 자신의 '열애설 제조기'였던 효정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다. 과연 박서진의 바람대로 효정이 훈남 스키 강사와 핑크빛으로 엮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이택근, 장성규 당황시킨 허당미→예리한 분석력까지 '대활약' 02-28 다음 층간소음, 남의 일 아냐…'백수아파트', 불의에 맞선 연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