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두 달만 홍천 별장 방문..엉망된 집에 한숨 "심각해" 작성일 02-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lMJ3phT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jSRi0Ul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94b9b4e357625124d59b1b36b5da79c593cb77b0e2ff219e9edec43115b5a" dmcf-pid="zAvenpuS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72207952xbcy.jpg" data-org-width="619" dmcf-mid="UCtADV41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72207952xb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37b0522b1d7e64955a5354c69784b504bffd088ddbca29265790d0a36ac439" dmcf-pid="qcTdLU7vvE" dmcf-ptype="general"> 모델 한혜진이 우여곡절 끝에 첫 제설 작업에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86ae1ff3fc29adeb8e0ea07ff905c8af6b857cec625aeee1d392cef5a8096973" dmcf-pid="Bim4QX5rlk"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실화? 강원도 제설 작업하다가 고립?? 홍천 대탈출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6884e4012f3c206812c96e673d091c622505af158eb4673bcea894d4c2c4ebe" dmcf-pid="bns8xZ1mT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 별장으로 향했고, "두 달만에 온다. 하는 거 없이 바빴다. 강원도 집을 돌보지 못했다. 수도는 안 터졌는지, 계량기는 무사한지 모르겠다. 엄마 말로는 현관문에 눈이 무릎까지 쌓여서 들어갈 수 없고 집이 엉망일 거라고 겁을 주시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e6c5e127ab1a543d61e70f0949f46f416a7a5623d0540644b16c47a95e5f77" dmcf-pid="KLO6M5tsTA" dmcf-ptype="general">실제 한혜진 홍천 집의 현관은 눈이 얼어버린 채 쌓여있었고, 한혜진은 "심각하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며 제설 작업을 시작했다. 그는 "진심으로 짜증난다"며 삽질을 이어갔고, 힘겹게 제설 작업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6b4a2f31f2ce51cd4994fe2033a47aee41a2164a68e88e3dffcf6a7b3a6fca9" dmcf-pid="9oIPR1FOWj" dmcf-ptype="general">한혜지는 '불멍'을 하며 힐링에 나섰고, "서울 가기 싫다"고 말했다. 이어 눈썰매를 타러 가던 중 얼어버린 계곡을 발견하고 "어디가 계곡이고, 어디가 땅인지 구별이 안 된다"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682d5b0b5cc3f07c9c946aa2934a568fc75c76d0440176fc8247e6c7dce79e74" dmcf-pid="2gCQet3IhN" dmcf-ptype="general">특히 차가 눈에 빠져버린 탓에 집을 벗어나지 못했고, 한혜진은 "강원도는 집 마당이고, 뭐고 내 통제권 밖이다. 고립됐다. 내 팔자야"라고 한탄한 뒤 박스와 깻단 등을 이용해 탈출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66d7a517165f2ee7b8e74d51708ae301e9b7d03830ec42194fc6b367ffee3fb0" dmcf-pid="VahxdF0CWa" dmcf-ptype="general">한편 한혜진은 지난 2023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홍천의 별장을 공개했고, "내가 그 홍천 별장을 일주일에 3일씩은 간다. 거기 가서 청소하고 술 마신다. 인테리어도 내가 다 했다. 문고리부터 조명까지 모든 걸 내가 다 골랐다. 1년 반이 걸렸고, 정말 힘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fe7a7796036cb12a787091328027e43f6dad4eebf1810584862d5c985f5bcf" dmcf-pid="fNlMJ3phyg" dmcf-ptype="general">이어 "집을 팔 계획 같은 건 없다. 왜냐면 내 꿈의 집이고, 가족 집이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고른 거다. 근데 CCTV도 많고, 금방 익숙해진다"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4jSRi0Ulv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측, 돌연 '추적 60분' 편성 취소 "3.1운동 의미 되새기고자" 02-28 다음 "작가와 통화도 했는데" 양치승, '흑백요리사' 사기 당했다 (THE맛녀석)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