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이승윤 “시대를 잊지 않는 음악할 것” 작성일 02-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7y3EwM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5b4e831a418d1b31c0a9be15e4a283db6788a8a3984a5e5e34959481e987d" dmcf-pid="9RzW0DrR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윤. 사진 제공|마름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73611134nxhf.jpg" data-org-width="640" dmcf-mid="bazW0DrR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73611134nx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윤. 사진 제공|마름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6109b3c739b19c5c93dd630fa81e9e18d3e70a7a2387af1b197be1e783c7d" dmcf-pid="2eqYpwmeR5"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div> <p contents-hash="cf6b4c04ae677b63b166e8dab469f1276a8ed1903b9c586b547d8f88802e4c3a" dmcf-pid="VcQUfyYcJZ"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EQL 성수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노래,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p> <p contents-hash="9a33e26f3e904d456e4c010ae425543e018a764cc4b5965d192a4a83320df296" dmcf-pid="fkxu4WGkMX"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승윤은 “‘음악하기를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은 제 노래가 이 시대의 감정이나 순간과 공명하고 있음을 느낄 때다. 올해의 음악인 상도 ‘너의 노래가 이 시대를 외면하고 있지 않구나’, ‘동시대성을 지니고 있구나’라고 제 마음대로 해석해서 받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서랍, 주머니, 화분 속에 틈틈이 깃드는, 시대를 잊지 않는 음악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81b69332357d727acdeb6d1b1b8c43474cd53dcbfe4d5d362b5b2b7f8dadef" dmcf-pid="4EM78YHEdH" dmcf-ptype="general">이어 이승윤은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 음악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무거운 빈말이자, 가장 깊은 진심의 말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f64cad4d074790e163c274ea7e1f502fa52852f49fdc4bda4c27d92be45ba8" dmcf-pid="8DRz6GXDMG"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역성’으로는 최우수 록 노래를, ‘폭포’로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이 노미네이트된 것만도 이례적인데, 이승윤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초로 록 노래, 모던록 노래 두 개의 장르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쾌거를 안았다.</p> <p contents-hash="04ad97a6b586c430670309dc08d4df81ed34b8d48728649393567f6730faf685" dmcf-pid="6weqPHZwiY" dmcf-ptype="general">‘한국대중음악상’은 ‘역성’에 대해 “쉽지 않았던 자신만의 발자취를 겹쳐 완성한 거역의 목소리. 혼란의 2024년을 살아낸 우리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음악혁명’ 그 자체였다”라고 평했다. ‘폭포’에 대해서는 “대중음악에서 소위 말하는 ‘대곡’을 마주하기란 쉽지 않다. 장대한 스케일과 역동적인 흐름, 철학을 방불하는 메시지 등을 한 번에 갖추고 두각을 보이긴 어려우나, 이승윤과 동료(조희원, 지용희, 이정원)들은 그 난제를 기어이 풀고야 말았다. 앨범 ‘역성’의 상징이자,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이 트랙이 명백한 증표다”라며 이승윤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4688daa22b6cc45a6ffda086b77cde16a9be18cfe5d69940eb57d0e8f8537b8" dmcf-pid="PrdBQX5rMW" dmcf-ptype="general">이승윤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3집 ‘역성’은 거스르지 못하는 것들을 거슬러보겠다는 이승윤의 의지가 담긴 앨범이다. 이승윤의 통찰적인 메시지가 담긴 총 15곡이 수록된 가운데, 마침내 완전한 ‘역성’의 중심에 서서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뜨거운 열망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c62b9f6d7b2c0f0eed46059a250bc33837cb13c6e37379beee9ab9a17484db45" dmcf-pid="QmJbxZ1mey" dmcf-ptype="general">3관왕의 기쁨을 맛본 이승윤은 오는 3월 29일 ‘더 글로우 2025’, 4월 27일 ‘2025 러브섬(LOVESOME)’, 6월 13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격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접속자 2만 5천 명’ 플레이브, 팝업 스토어 티켓 전량 매진 02-28 다음 "논현동 이효리" 김용임, 80평대 강남 초호화 빌라 최초 공개 ('가보자고4')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