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효리, '결혼 12년차' 일상..."부르면 뛰어나가, 시키는 건 해야"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02-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JPJ3ph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1448ff36e470a3e58f998f4b5bf6fbeda80fcfe84ef4f172cefdca3e9b5a6" dmcf-pid="zoiQi0Ul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73024961dtiq.jpg" data-org-width="713" dmcf-mid="U3DaDV41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73024961dt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dfc4566be12ed637b182a384b84441f0c6071d905b9de20079ff921ebbf52e" dmcf-pid="q9B0BCloe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의 일상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5ea710f5373c32ee7c6b9a1be232eddd2b6d1baabce314473a1fd014a1fcd3e" dmcf-pid="B2bpbhSgRP"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과 청취자가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하는 '취향의 공유'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4585cd41fe8eb37930d23c7dacdcc6bf53511072fae02851f81983a3f0bbd1c" dmcf-pid="bVKUKlvae6" dmcf-ptype="general">이날 도서관을 가지 않는 편이라는 이상순은 "가보고는 싶은데 사람 많은 곳을 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제가 사는 곳 근처 북악산 보면 기가 막힌 풍경을 가진 도서관들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2c7152edd7d97d140de4bfdf5c0bffdc0ff48cc5e13535b6d3c8acf0179260" dmcf-pid="Kf9u9STNJ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극장에 가면 영화를 집중에서 보는 것처럼 도서관도 그런 효과가 있나"고 궁금해하더니 "도서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고 있으면 책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겠다"며 흥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c359e1b1a0f98c6ce07a19acfa276af538ba725f10138ab78ced5624022a322" dmcf-pid="94272vyji4"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집에서 책을 읽고 있으면 읽다가 강아지 산책도 시켜야 되고, 아내가 부르면 뛰어 나가야 된다. 아내가 시키면 뭘 해야 되고, 빨래도 해야 된다"며 이효리와의 일상적인 부부 생활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c0ab12a516dd7f1a14c3ae1b968111d1e474e6dcf4db7e1201db21b89b435ac3" dmcf-pid="28VzVTWAJf" dmcf-ptype="general"> 이어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서 집중할 수 있는 곳 가서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오프닝을 보면서 들었다"고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b733cac9a1fd63f628094cc543a6a83ed56e791ea48da75e31ed24609d72e" dmcf-pid="V6fqfyYc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73026236vchx.jpg" data-org-width="619" dmcf-mid="uaadazBW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73026236vch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517f27e4e02665e2ca5f5a8863503985d2eda85d11ff5e204bb97f6f7846d9" dmcf-pid="fP4B4WGkL2" dmcf-ptype="general"> 한 청취자는 "남편 찬스 써서 자유부인으로 혼자 여행중이다. 혼자 놀러 와서 아이들과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너무 좋다. 라디오 들으며 힐링 여행중이다"고 문자를 보냈다. </div> <p contents-hash="e2c5a73baf9cab4d626b45959699400d335e95970dc2945b8d67b1f2ef85e635" dmcf-pid="4u0X0DrRJ9"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좋겠다. 아이들을 남편한테 맡기고 여행 갈 수도 있다. 휴가다"고 부러움을 표하더니 "혼자 즐겁게 노시다가 놀다보면 아이들도 보고 싶고, 남편은 밥도 잘 먹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드실 거다. 그래도 전화 하지 마라. 버릇된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87ba83a727069bd88162a48b9df148ea6904d8a0d42d825ea51b13ad6e81667" dmcf-pid="87pZpwmeRK"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전화하면 또 남편이 '힘들어. 언제와' 이러면 기분이 그렇다. 전화 하지말고 잘 있겠거니 하면서 실컷 노시면서 스트레스 푸시고 들어가셔라"고 직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38c1c3cb16b528cd123151725d5d76754e1e37c3c6d1517cec1a53b6ecaf870" dmcf-pid="6zU5UrsdMb" dmcf-ptype="general">사진=이상순, 에스팀 </p> <p contents-hash="6e3ae94a4b1288dfae854abd43d600c473dd62d5d7aaeeba67c995aa5047f062" dmcf-pid="Pqu1umOJi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케미도 장난아니네..서강준vs김신록, 긴장감 폭발 신경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02-28 다음 남현우·차미경, ‘감자연구소’ 출연... 열연 신스틸러 예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