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나오면 토해" '나솔' 24기 옥순, 악플러와 설전 [이슈&톡] 작성일 02-2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bu0DrR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d26f8923c2da3dfadec69780675fa1a53ed9b9fae0b5f340c41217e13a833" dmcf-pid="QOK7pwme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daily/20250228174413041rnrm.jpg" data-org-width="620" dmcf-mid="6tFXYLg2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daily/20250228174413041rn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9927dc8d6ce86093cae1e0771c6e44ab847af69904c811616a2e174cc4300b" dmcf-pid="xEuF5jc6a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 옥순이 악플러와 설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8a2a2c3556b46db00f5f0be2e3d7afbbdc54b82ba1bc2bb24d8e0ea2c279291e" dmcf-pid="yzcgnpuSNE"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SBS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15be82e56575f2468c2492cedc21e07aeb68953e9fa5b96dffe03d85cdc4350" dmcf-pid="WqkaLU7vok" dmcf-ptype="general">그는 "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라며 시인 조은의 '언젠가는'이라는 시 구절을 인용해 글을 작성했다. </p> <p contents-hash="26b66c2e13579eca9a995e92fd6e6356b6972ad0f3828dc9ddb13ca6161b7ce6" dmcf-pid="YBENouzTgc" dmcf-ptype="general">옥순은 "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메일을 보내던 그 순간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매주 설레고 즐거웠어요"라는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d08c09594a4f495312440bcc2bae18a550186169e0115c7b9a6f4b1c3fc8c43" dmcf-pid="GbDjg7qyj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저를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당신들의 정신 건강에 해로워요. 저는 이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현생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5850f220d3a2ac7c96bfd00b6917477f5e6831fe4b4d5876a54f93f08dd7d48" dmcf-pid="HKwAazBWaj" dmcf-ptype="general">응원하는 댓글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악플도 이어졌다. 앞서 옥순은 직업 뻥튀기 의혹, 어장관리 논란 등으로 도마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8795ae06c62afe56f6b92fd90051040891d02bbea910091861dd41ae2e6edc7" dmcf-pid="X9rcNqbYcN"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솔로' 방송 종료 후 공개된 '솔로 포차에서 벌어지는 24기 미녀들의 수다 시간'에서 "그동안 제가 마음먹고 꼬셨는데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라며 자신에게 관심이 없었던 영철에 대해 "신기했다. 나한테 안 넘어오는 남자가 있다고? 게이인가 싶었다"라고 말해 비판에 직면했다. </p> <p contents-hash="be765509a7229fbba52e7b7c0d56d830a3ebae59ef30317a05e35e16673d6a37" dmcf-pid="Z2mkjBKGAa"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옥순의 게시물에 "이런 곳에 댓글 단적 한 번도 없는데 토악질 나오네"라고 댓글을 적었고, 이에 옥순은 "토해 그럼"이라고 답글을 달아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945e9a600264c9956dc7c5d5a54b0ba4205c6b6add4818ad6973afc9ed77a5f" dmcf-pid="5VsEAb9Hcg"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4기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옥순은 영수, 영식, 상철 무려 세 사람의 최종 선택을 받았으나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d80f5a23e3e7708383107da086c69de055c0b48e95199030512df8b0ac9e140" dmcf-pid="1VsEAb9Hao" dmcf-ptype="general">수많은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나는 솔로' 24기 출연진의 이야기의 화제성은 여전해 보인다. 이에 제작진도 추가 영상을 촬영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6c27b0461221df709014d3ea794e753b01216d6ed906cee3afcc680cdf6acde" dmcf-pid="tfODcK2XA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나는 솔로' 24기 옥순 SNS]</p> <p contents-hash="0b81e4e81328d93b9dcf528796c3f2c78f033be3ba87e856d7628acb36bcb77c" dmcf-pid="F4Iwk9VZj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는 솔로</span> | <span>옥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38CrE2f5A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환희와 많은 이야기 나눠...불화설 전혀 근거 없어" ('컬투쇼') 02-28 다음 김용임, 강남 80평 초호화 빌라 최초 공개 "논현동 이효리" (가보자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