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스캠에 빠진 母, 보이스피싱 연류까지... 충격 사연 (물어보살)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neM5ts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44b8662364c82d4b038de37d8e2d496c9ee00c708f6eed1e79549fe1b8a91" dmcf-pid="4ZVbqIhL8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74805406nelx.jpg" data-org-width="680" dmcf-mid="VWcaouzT6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74805406ne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984f95b0a6a708b7b82e88ede8752136233328eb72c47be651518c1f1c8cce" dmcf-pid="85fKBCloPe" dmcf-ptype="general"> <br>로맨스 스캠으로 4년째 피해를 입고있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98f00a39ea7ed499b6062d6e129fb26a926707fb07d250142b90f24f6e7a42a3" dmcf-pid="6149bhSgPR"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8시 30분 방송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로맨스 스캠으로 4년째 외국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a4cf5431145a7603fe0d5d08af2041adea638f3d3ffc7b8847469417e3d20e2" dmcf-pid="Pt82Klva6M" dmcf-ptype="general">우연히 어머니의 페이스북 대화내용을 발견하며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친근하게 다가왔던 상대방과 대화를 이어가던 어머니는 자신보다 15살이나 어린 상대에게 마음을 빼앗겨 재혼까지 생각하셨다고.</p> <p contents-hash="a5bf909b64a54fe5c7717a0f42080f1f341ced4299bf1f113308aa798401e7cb" dmcf-pid="QF6V9STNPx" dmcf-ptype="general">어머니를 혼란스럽게 하고자 거짓말은 반복하며 시간이 흘러왔고 4년째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abbf08f58a7c2f1c149c6daa405cbe98b7164a23b885bb8d1bc0cfae74abbe05" dmcf-pid="x3Pf2vyj4Q"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국에서 살테니 짐을 맡아 달라, 짐을 보내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말에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손을 벌렸고, 사연자가 200만 원, 큰 형이 500만 원 가량 대출받아 전달했지만 몇달이 지나도 그가 말한 짐은 오지 않았고, “사기 아니냐”라며 어머니에게 물었지만 기다려보라는 말만 반복하셨다고.</p> <p contents-hash="940bd17a59b14b85849bbde13c35b827fc36b9fbc3880ddaaf0a731172a2dd8e" dmcf-pid="yavCOPxp4P"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해서 기프티콘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돈을 쓰고 있었고, 자식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내 남자친구니 건드리지 마라”라며 이를 막아선 상황.</p> <p contents-hash="9a3d6c5aea362446ec7b59adbb633abee590ec35cdf59aa4691c878588f7a404" dmcf-pid="WNThIQMU86" dmcf-ptype="general">결국 계속해서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SNS를 탈퇴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찾아내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이수근은 “혹시 사연자가 모르는 또 다른 일이 있는건 아니냐”라며 걱정했고, “범인은 내부에 있는 것 같다”라며 의심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cd9d6e1352f19a4a5f7f522b855152ac8df55889fa9f07e0cb5b2576055b5c8c" dmcf-pid="YolOm8P3P8" dmcf-ptype="general">거기에 불법으로 대출을 받으시려던 어머니가 보이스피싱에 연류되어 운반책일을 하다 경찰조사를 받기까지 한 상황이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7d5df842690d93bc88124f68bfc1a3acbf8652457ea88cee812baec62d540bc3" dmcf-pid="GgSIs6Q084"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불행중 다행”이라며 금전적 피해가 크지 않음을 위로하지만, 계속해서 실체 없는 범죄자에 이용당하고 있어 걱정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2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0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HavCOPxpQf"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장대소 하다 뭉클... 미국 비정규직 향한 '봉테일'의 질문 02-28 다음 황치열,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 여전한 보이스... 컴백 성공 신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