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조정협회, 2025년 정기 대의원총회…새해 사업계획 확정 작성일 02-28 1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교재 회장 “재정·행정적 뒷받침 최선…우수선수 육성·저변 확대 힘써 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8/0000065792_001_20250228183114136.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경기도조정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안교재 회장(가운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황선학기자</em></span> <br> 경기도조정협회가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2024년도 사업결산과 새해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br> <br> 도조정협회는 28일 오후 수원시내 백리향에서 안교재 회장 주재로 대의원총회를 열고 2025년 시조식을 오는 3월 22일 용인조정경기장서 개최하고, 경기도조정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를 오는 8월 말 같은 장소에서 열기로 하는 등 21개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br> <br> 또한 결산 심의를 통해 지난해 3억7천여 만원의 세입과 4억2천여 만원의 세출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임원 구성을 회장에게 일임했다. <br> <br>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의원 여러분의 협조로 2년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새로 4년을 시작하게 돼 고맙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재정적, 행정적 적극 뒷받침을 하겠다. 앞으로 각 팀들께서는 더욱 우수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인구의 저변확대를 통해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8/0000065792_002_20250228183114167.jpg" alt="" /><em class="img_desc">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왼쪽)이 정진구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황선학기자</em></span> <br> 이어 안 회장은 “우리 조정계의 오랜 숙원인 용인조정장 정고 사용 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용인시와 경기도체육회, 도의회 등과 협의해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상반기 중 이 문제가 해결돼 선수들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이와 함께 오는 2027년 경기도에서 열릴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 장소로 용인조정경기장과 하남 미사리조정경기장에 대해 대한조정협회, 경기도체육회와 잘 논의해 적합한 장소에서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r> <br> 한편, 이날 총회에 앞서 정진구 경기도조정협회 선거관리위원장은 제4대 안교재 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북, 서울 제치고 2036년 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 선정 02-28 다음 [속보]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도전 국내 후보지 선정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