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소속사 차리고 보니…“뮤비 제작 너무 비싸, 항상 깎아달라고” (집대성) 작성일 02-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gFVTWA9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24da8cb69db1563b5c6c8d2889ab2a3baf90b1de4ee6ced42ec8d5892f926" dmcf-pid="3wvPNqbYb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집대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83722446cuil.png" data-org-width="1100" dmcf-mid="13VI5jc6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83722446cu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집대성’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ebf231bc95dcde17343cefaeceaa81e3d4a7a801e7e2ef5d623402bb4ee9c" dmcf-pid="0rTQjBKG2s" dmcf-ptype="general"><br><br>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소속사를 설립하고 난 뒤 고충을 털어놨다.<br><br>2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BangPink in your area 2탄 | 이제 두 명 남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리사는 지난해 1인기획사 LLOUD를 설립했다. 이에 대성이 “CEO로 활동하면서 ‘회사가 이런 것까지 냈었구나’ 하는 게 있었냐”고 묻자, 리사는 “뮤직비디오 가격이 너무…장난 아니더라”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92674dd9a7989577c13a50815fe9dd0e3e9444e91ca4888ca8a2d95fa8c2e" dmcf-pid="pmyxAb9H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집대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83723955nctw.jpg" data-org-width="1100" dmcf-mid="t0EzxZ1m2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83723955nc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집대성’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11fa921025d832e7cc08ba80bf2331aec4c07b06f7a08e752e6572180b703" dmcf-pid="UsWMcK2XVr" dmcf-ptype="general"><br><br>대성은 “빅뱅도 그렇고 블랙핑크도 그렇고 YG에서 뮤직비디오 할 때 워낙 큰 스케일로 제작을 했었지 않나”라며 “‘락스타’ 뮤직비디오 찍을 때도 촬영 위해 거리를 빌렸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리사는 “빌린 건 아니다”라며 “새벽에 갔는데 비가 딱 그칠 때였다. 바닥에 반사도 생기고 해서 사람도 없고, 뮤비가 잘 나왔더라”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뮤비 자체는 감독님이 스토리를 만드시고 제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성이 “그럼 어느정도로 퉁(?)치자 이런 말도 하냐”고 하자, 리사는 “깎아달라고? 그건 항상 말한다”라며 급격하게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br><br>리사는 “근데 가격이 항상 넘을 수밖에 없다. 기대감을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리사는 오늘(28일) 첫 정규앨범 ‘Alter Ego(얼터 에고)’를 발매했다. 또한 오는 3월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공연과 4월 코첼라 솔로 무대를 앞두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이변' 전북, 서울과 경쟁 이겨내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지 선정 02-28 다음 알베르토 "처음 배운 한국어? 독도는 우리 땅…그냥 외웠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