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삼일절 앞두고 "독도는 우리땅" 언급 ('조동아리') 작성일 02-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aZM5ts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5fb19204d809365ad524276db635c83640523716c0f8321813406b1d220d6" dmcf-pid="1RN5R1FO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91402898pz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wGPHZw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91402898pzz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acef3cd5f49824ad63a5cde70fd5eb143b886131769202e3fcf3cf51b4ad0" dmcf-pid="tUVwUrsd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91404295hp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ZMlRdz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91404295hp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39bdcbc7c0ae98e9b7399e487bfc2e5454bc0868608dc0c40cca20ad673b4a" dmcf-pid="FufrumOJ7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이탈리아 방송인 알베르토가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28일, 채널 '조동아리'에는 알베르토, 인도 럭키, 독일 다니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b3656708ae1800c9ec54d8215dc681dd66193d49490d94a45f3102770305158" dmcf-pid="374m7sIiU1" dmcf-ptype="general">이날 알베르토는 "사실 제가 한국에 관한 관심이 생긴 게 중국에서 유학을 해서 제일 친한 친구들이 다 한국인이었다"라며 "유학생들 낮에 공부하고 밤에 술 마시러 가지 않나, 늦어지면 다들 집에 가는데, 새벽 4시쯤 되면 남아있는 사람들은 이탈리아인과 한국인밖에 없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14c387e638c777880ad6ffd2d7e557bde6075cddffc826b2a699462e60e16b" dmcf-pid="0z8szOCn0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날에 서로 쳐다보고, 맨날 반복되니까 친해졌다"라며 "새벽 4시에 친해져서 노래방까지 가고"라고 웃었다. 또 "그날 서로 (자기 나라) 말을 알려줬다. 제가 맨 처음에 제일 먼저 배웠던 말이 있다. 뜻을 모르고 그냥 외웠던 한국말은 '독도는 우리 땅'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0f051523cac224ed73b6adf5bb2cb049b0d918251b4c4edd2dca6486b4584961" dmcf-pid="pq6OqIhLpZ" dmcf-ptype="general">한편, 알베르토는 한국인 아내를 중국 유학 중 만났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중국 유학 중 만난 아내에게 반했다. 아내가 먼저 한국으로 돌아갔는데, 보고 싶어 한 달 반을 배를 타고 한국에 간 적도 있다"라면서 "그렇게 다시 만나서 4년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d2e9e917d4fa58c01c18b87dc687cf53ec5df8cfe9217195c8e032f2a7c34c7" dmcf-pid="UBPIBClopX" dmcf-ptype="general">또 알베르토는 장인, 장모와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장인어른께 들었던 질문을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네 자매다. 갑자기 장인어른이 딸 넷 중에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물어보시더라. 무의식적으로 장모님이 제일 예쁘시다고 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알베르토는 "그때부터 잘 풀렸다. 장모님이 항상 제 편이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53adb346b6fbcaa0428b9af3a48402f1e27db646298b0d62128b18be525fb43" dmcf-pid="ubQCbhSguH"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조동아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살 딸에 "물 더는 못 마셔" 통제…오은영, 탐탁치 않은 표정 "상황에 안 맞아"('금쪽같은') 02-28 다음 송혜교의 '검은 수녀들' 일주일 무료 시청…쿠팡플레이, 제공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