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럭키, 영주권 취득 감격 "韓 여성과 결혼 긍정적"(조동아리) [종합]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mGr46FSc">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PsHm8P3C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d40cd38bc4c97bad71716c0c6587455c697ac48450aa064776c46e0b80d86" dmcf-pid="FQOXs6Q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93132770tkzz.jpg" data-org-width="1024" dmcf-mid="9qR2tcEQ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93132770tk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3fd4c76051b504dcc99979cd60037dd0ffc04f25045de1d13db398f2b5bf72" dmcf-pid="3xIZOPxpTN" dmcf-ptype="general">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 영주권 취득 소식을 전하며 국제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ccd6f71c15a376bc6745b4ad3bbe519f051219869ff6078bc9d8bd01874e344" dmcf-pid="0qaIg7qyCa"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조동아리' 영상에는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를 운영하는 '대한외국인' 출신 스타 다니엘, 럭키, 알베르토가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fa8cdd317a1227ab79c34254e635c0fbac346141fc6f8d59cb44d959e21053a" dmcf-pid="pBNCazBWSg" dmcf-ptype="general">이날 럭키는 "최근에 좋은 일이 있었다"라며 영주권을 취득했다는 기쁜 소식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김용만은 "럭키가 '대한외국인' 출연할 때도 '형 저 기뻐해 주세요. 시험 붙었어요'라더라. 이게 (하나씩) 단계가 있었다"라며 그의 노력을 떠올렸다. 이에 럭키는 "기억나시죠? 한국의 4대 명절?"이라며 시험 문제를 소환했고, 지석진은 '한식'을 떠올리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7cb466e1e27691ca752f162aca222e1a1b4b748ab0379a3c217a0a6d02d0a4c" dmcf-pid="UbjhNqbYlo" dmcf-ptype="general">이어 국제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용만이 "주변 친구들(다니엘, 알베르토) 은 다 한국 여자와 결혼했지 않냐. (럭키) 너도 혹시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냐"라고 묻자, 럭키는 "한국 사람 만났을 때 대화할 때 편하고 아이스브레이킹 (쉽게) 할 수도 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럭키는) 소개팅을 한국말로 하면 웃기고 말도 많은데, 인도말로 하면 잘 안 나온다"라고 거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f6043b522e99ba62cc52bcac45e34910687d3d75158acadd04f6277ef43c6" dmcf-pid="uKAljBKG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93134458qbvm.jpg" data-org-width="1024" dmcf-mid="5FSFlRd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93134458qb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d0c05f7493336c8ca37e991ef0280df41c44c5817338ec34c2f5fd02a6a416" dmcf-pid="79cSAb9HWn" dmcf-ptype="general"> 지석진이 "(한국 사람과 결혼) 추천하냐"라고 묻자,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다니엘은 "100% 추천한다. 한국 여성분들은 정이 많고 티키타카가 정말 잘 된다"라며 강력 추천했다. 반면, 결혼 13년 차인 알베르토는 "국적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국제결혼은 사실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그는 "양가 부모님 중 한쪽은 항상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고, 아이들에게 양쪽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는 것도 쉽지 않다"라며 국제결혼의 어려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253dd648c6d8125b6aa3d33a32f519585e58f89582cb78af8c50bb85b14e9b5" dmcf-pid="z2kvcK2Xhi" dmcf-ptype="general">이에 럭키는 "이것도 누가 말하는가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라며, "한 방송에서 국제결혼의 장점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한 커플이 '시댁과 멀리 살아서 잔소리가 줄어든다'라고 하더라"라며 일화를 소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알베르토 역시 "우리 와이프 친구들도 그런 얘기 하더라. '좋겠다. 시댁이 멀어서'"라며 현실적인 공감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cfcc6c5f5c9c33d72dc6d5d87efcca8b802014ac1d8b8f2376300bf6018f7a" dmcf-pid="qVETk9VZlJ"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외국인 방송인으로서의 고민도 나왔다. 지석진이 "셋이서 얘기해 보니까 외국인이라는 느낌이 안 든다. 그냥 한국 사람 같은 느낌이다"라고 하자, 럭키는 "그거 때문에 섭외가 많이 없어졌다. 외국인이라서 섭외가 와야 하는데, 이제는 외국인 같지가 않다고 하더라"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알베르토는 "안 되는 발음은 고치면 안 된다"라며 외국인 방송인으로서 살아남는 비법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이 "고칠 수 있는데 일부러 안 고치는구나?"라고 묻자, 알베르토는 "안 되는 발음 몇 개 있어서 선배님들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으니, '고치지 마'라고 하셨다"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14519eea97b22c26d2d2d90723828d0df322c7a0c91ba0c68144e5b4ab7cc3d7" dmcf-pid="BfDyE2f5Wd" dmcf-ptype="general">이날 '354 삼오사' 멤버들은 "저희도 트리오로 오래 살아남을 비결이 있을까요?"라며 '조동아리'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내가 봤을 때, 우리 셋이 하는 채널보다 너희가 더 생명력이 길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이어 "너희는 보는 시각도 다양하다"라며 '354 삼오사'의 강점을 짚어줬다. 이에 럭키는 "저는 '대한외국인' 하면서 형님 진행하는 거 보고 정말 많이 배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b4wWDV41y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아테나 "美 투어로 꿈 이뤘다" 02-28 다음 지드래곤 "하객룩, 결혼식 갈 때마다 구입…수지타산 안 맞아" (용타로) [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