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이수정도 울림 떠났다…“전속계약 종료” [전문] 작성일 02-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ly6GXD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58c211a46d2e7af1aee3c49be6ed7d663680b54b3bbd6a03db0a5a6f1a7dd" dmcf-pid="K6SWPHZw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러블리즈 이수정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환동 KG타워 아트스페이스 선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95202008mzup.jpg" data-org-width="800" dmcf-mid="B2uBk9VZ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95202008mz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러블리즈 이수정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환동 KG타워 아트스페이스 선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eb5a1e327c61dd3ff68adb5c88c25c23dc4de02ebfff502f91c501993fd0ba" dmcf-pid="99sh2vyjDu" dmcf-ptype="general"> 걸그룹 러블리즈 이수정(베이비소울)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br> <br>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수정과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br> <br>이어 “이수정은 당사와 함께하는 동안 뛰어난 재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정의 계약 종료로 러블리즈 멤버 전원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앞선 2021년 이수정을 제외한 러블리즈 멤버 7명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택했다. <br> <br>한편 지난 2011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이수정은 2014년 러블리즈 베이비소울로 재데뷔,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1년 재계약 이후에는 본명인 이수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br> <br><strong>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br> <br>당사는 아티스트 이수정 님과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br> <br>이수정 님은 2014년 러블리즈 베이비소울로 데뷔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당사와 함께하는 동안 뛰어난 재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br> <br>그동안 이수정 님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전부 무직→子 여친과 동거 '기묘한 가족', "아무도 일 안 해" 02-28 다음 온앤오프, 드디어 해냈다…데뷔 2766일만 첫 지상파 1위 “퓨즈 사랑해”[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