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정극 연기 도전하나 "제의 여러번 들어와, 긍정 검토중"('용타로')[종합]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A6GXD2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df80bf137ef2dfc18c543c6755c95b52992e670af43998e1114c31dea0599" dmcf-pid="zXdkQX5r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4432wwei.jpg" data-org-width="650" dmcf-mid="0kmYk9VZ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4432ww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9a83fb3d49469716c3984337f637e4f4932a8ccc131d1cece9b623f3dec3a" dmcf-pid="qZJExZ1mb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연기 도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1e4c054d9a33781a37849212fb358e23fb2b3843eaba3a935e5ac73d9c9f80c" dmcf-pid="B5iDM5tsbF"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용타로에는 ' 솔로 앨범 내더니 솔로 탈출 원하는 지드래곤의 용타로점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a570fae3f5e8b18682ee634bb1a3fd8bec407643ba5b7eb7dbf3b3c52c920" dmcf-pid="b1nwR1FO9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4702on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kSazBWq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4702on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737878b2d84a2efc615ea7b5adbd3177308a3274cb9e06877e269a397a6913" dmcf-pid="KdGuvdiBf1" dmcf-ptype="general"> 이날 이용진은 지드래곤의 타로를 봐주며 연애운, 직업운을 점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4b359a103bb7b16aebcac4e1444765b665dc1b996e9b0c0d3abe35a97eeddeb" dmcf-pid="9JH7TJnbK5" dmcf-ptype="general">먼저 이용진은 지드래곤에게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궁금하다"라고 이상형을 물었고, 지드래곤은 "스타일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주위에서 보면 딱 있다고는 하더라. 저한테는 너무 다 다른 사람인데 주변에서는 '뭔가 결이 있다'라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082dd45ee126e1001d745598ca9a5a36ce6b33edd11d36a91d22009a7c24e96" dmcf-pid="2iXzyiLKqZ" dmcf-ptype="general">이어 '외형적인 것은 안 보냐'라는 질문에 "좋으면 다 좋은 거다. 요즘 다 잘 꾸미지 않냐"면서 "그래서 사실 외적인 생김새라기 보다는 그 사람만의 멋, 고유의 느낌. 독특한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36849cd98f46d91cbb0585c01a2ca2070c20e076423a4050a64eec75ffa243d4" dmcf-pid="VnZqWno9q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용진은 "그럼 너 연애 할 수 있는 지 봐주겠다"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연애는 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당황했다. 이에 이용진은 "올해 안에 생길지를 봐주겠다"라며 "나는 삶을 살아가면서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가정을 꾸리는 게 중요하다"라고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a1fb67567fde6540432b6785e082e3101df3ee8070060b84818111aef66951" dmcf-pid="fL5BYLg2bH"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도 크게 공감하며 "저도 그렇다. 그리고 그런 사랑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친구, 이웃, 본인도 사랑해야 한다. 또 자기가 하는 직업, 일도 사랑해야 된다. 좋아해야 할 수 있듯이 그런 것들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db5d96c20107bb847a37f3f286d269c7b98201ff361fda6a84664285c02b2f" dmcf-pid="4o1bGoaVf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을 고심 끝 타로 카드 3장을 골랐고, 이용진은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여성이 하나가 아니다. 두분 혹은 그것보다 많이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지드래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6c9f058bd71be7f20d5aedd18a542f7c444d19acdb7f1f2d80f92f66de03060" dmcf-pid="8gtKHgNf2Y"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두 여성 중 고민하다가 결국 한 명을 얻게되는 결론이 얻게 된다. 그게 올해 안에 온다. 여자친구가 생길 확률이 90% 이상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95b9d4c453158cf072d7ae9dd0394619bb770d1ee0e35f88e252311f2e2291" dmcf-pid="6aF9Xaj4bW" dmcf-ptype="general">다만 지드래곤은 "상반기냐 하반기냐. 좀더 세분화해서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이용진은 "그럼 하나 더 뽑아 봐라"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2f3a7bd7b3205d56943908c8cb27b392f49e18e50a7c0f40c83a964b4ffd684" dmcf-pid="PMy0hMe72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고른 카드를 본 이용진은 "일이 끝난 시점이다. 그럼 하반기다. 콘서트가 하반기 6개월 안에 끝나지 않냐. 눈 올 때 네가 쉴 때 찾아올 것 같다"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91e62234a73a0e2be1c034eae41316e73e430013dd233bf76b204a36ef7c7f19" dmcf-pid="QRWplRdz9T" dmcf-ptype="general">또 이용진은 지드래곤에게 "내가 한 번 맞춰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너는 지금 네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네가 지금 눈여겨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지금 썸단계인 것 같다"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스태프를 쓱 훑더니 PD를 가르키며 "제가 눈여겨 보고 있다"라고 센스있게 대답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2c0d55d9e2801a6739b87b56135c970f93711c5cc0982253392eea28f2f87" dmcf-pid="xeYUSeJq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5056zn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ecPHZw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194945056zn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58c1f98aadde66f9033778b85946ab52571573571d83f6d32025341f94b65c" dmcf-pid="yGRA6GXD2S"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지드래곤은 이날 연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99868213904faf626423fa72af55f6bfe64b87d06b8c419582b6c43e1c0458f" dmcf-pid="WHecPHZwV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금 '굿데이'나 브랜드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근데 안 하는 분야, 예를 들어 연기에 대한 생각이 없다기보다는 본의 아니게 한 적도 있다. 근데 저는 '잘하는 걸 하자' 마인드이고, 배운 적도 없어서 겁이나서 못 하고 있다"라며 "다른 분야를 해도 될지 물어보고 싶다. 여러 가지 제의가 감사하게도 많이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제가 자신이 없어서 정중하게 고사했다"라고 향후 자신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 했다.</p> <p contents-hash="b2da3fb03cac14638d6e743e658c47e926540cd32047baca300d3f4bd7525f16" dmcf-pid="YXdkQX5rK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용진은 "너 '무한도전' 보니까 연기 잘 하더라"라고 칭찬했지만, 지드래곤은 "무대는 제가 준비했고 자신 있지만, 연기는 사실 제가 나오는 걸 일단 못 보겠다. '무한상사'도 못 본다. 특히 마지막에는 대본도 있고 정극처럼 해야 했다. 제가 가서 처음 만난 분이 김혜수 씨였다.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0379fdaacad743dd498cb1c0b756a4f0514e7178436579a4a805de0159243f" dmcf-pid="GZJExZ1mVC" dmcf-ptype="general">타로점 점사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이용진은 "잘 된다고 나온다. 영화도 괜찮고 OTT도 괜찮다. 네가 하다보면 분명히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있을 거다. 카드가 너무 괜찮다. 또 엄청난 결과로 연결이 되고 만족할 만한 상황도 이어질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5051a83948f30213327e9f5c7a6cb62a5b15e3a89bce78bd453896ba991e13" dmcf-pid="H5iDM5tsbI"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은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냐'라는 질문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다.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제건 제가 찍는다. 무대에 서는 것도 연기긴 한데 제 노래고, 제 파트고 제 이야기니까 가능한 거다. 근데 뮤직비디오 찍으면서도 소리 내는 척은 내는데 소리를 못 낸다. 저로만 살아봤지, 다른 사람이 되는 수준이 아니니까 그 정도 감정이입을 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3e4e9facfbe534d7f3c450fbe9d67fc25f24d54aa5e605d6e75442e3111042" dmcf-pid="X1nwR1FOB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생각을 좋게 좀 해봐야겠다"라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70c4df2fd4e281314de926cac4084ff4e25a0ba2dcfb40a01649ede157cbae0" dmcf-pid="Z1nwR1FOVs"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11년 5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Ubermensch'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로 투어의 이름을 알렸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2017년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88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으로 오랫동안 그의 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심박수를 수직상승 시킨다. 2017년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한 그의 두 번째 월드투어 '2017 WORLD TOUR ACT III: M.O.T.T.E'를 통해 총 36회 콘서트를 성료하며 65.4만명의 관객을 동원, K-POP 솔로 가수 역대 최대 규모의 투어 기록을 세운 바 있는 G-DRAGON이 또 한 번 새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지드래곤은 김태호PD 새 예능 '굿데이'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진짜 사나이' 너무 충격적이라 못 잊어…지수 때문에 눈물" ('집대성') 02-28 다음 서강준, 학폭위 소환→김신록과도 '신경전' 벌여 (언더커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