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연기 도전할까…"자신 없지만, 좋게 생각해보겠다"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Ei01FO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7fd5ae7589b1a927cafd43fe8854f1a94a68240c44887a5194ba0cdc27d56" dmcf-pid="1YDnpt3I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oneytoday/20250228203150737bwmz.jpg" data-org-width="647" dmcf-mid="ZS87sDrR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oneytoday/20250228203150737bw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fa72c721c90875a9e8eec0ebc856e6877853f86ed45a35ccee2cfe6688e92d" dmcf-pid="tcxbhsIi7Q"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이 연기 도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a5b72cc19aabebef7d583ec33aeecbee9932eb0b537b9c35965bfbf567aab3e" dmcf-pid="FkMKlOCnuP"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905662607538746159d48e98ff3050be495f3672a3531ce72c4cfc97eacbbc8" dmcf-pid="3ER9SIhL76"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지드래곤은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근데 안 하는 분야, 예를 들어 연기에 대한 생각이 없다기보다 본의 아니게 한 적도 있다"며 "저는 '잘하는 것을 하자'는 마인드고 배운 적도 없어서 겁이 나서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b984fd0738159eff6948e387d4182a6075c32710aab69ee627bb9146b27135" dmcf-pid="0De2vClou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른 분야를 해도 될지 물어보고 싶다"며 "여러 가지 제의가 감사하게도 많이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제가 자신이 없어서 정중하게 고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3595c00440db5c182e5838e82cced2bff842e3e299ddb3aac673bdfb18f8e2" dmcf-pid="pwdVThSgz4"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무한도전' 보니까 연기 잘하더라"고 말했지만, 지드래곤은 "무대는 제가 준비했고 자신있지만 연기는 제가 나오는 것을 못 보겠다. '무한상사'도 못 본다. 특히 마지막에는 대본도 있고 정극처럼 해야 했다. 제가 가서 처음 만난 분이 김혜수씨였다.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52a5fb015e1be7a3b003844ab9729769275d3e7594d6d3ca6952b4619f86e7" dmcf-pid="UrJfylvauf"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타로점을 해석하며 "잘된다고 나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4192347a649ab5521502dec3ee281b08eb4468d58c8fb99a3be4b3389839671" dmcf-pid="umi4WSTN7V"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영화도 괜찮고 OTT도 괜찮다"라며 "하다 보면 분명히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있을 것이다. 카드가 너무 괜찮다. 또 엄청난 결과로 연결이 되고 만족할 만한 상황도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2edb5ac7c0073984599b4055da29999333ea321876f79e1f3d8d8396afec2c" dmcf-pid="7sn8Yvyj32" dmcf-ptype="general">이어 이용진이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다.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제 것은 제가 찍는다. 무대에 서는 것도 연기긴 한데 제 노래고, 제 파트고 제 이야기니까 가능하다"며 "뮤직비디오 찍으면서도 소리를 못 낸다. 저로만 살아봤지, 다른 사람이 되는 수준이 아니니까 그 정도 감정이입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0cfe32d802a991bd46793a0f11b20076d3a3f32bf708f09001bb0e2808247b7" dmcf-pid="zpvDVb9HU9"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이어 "생각을 좋게 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qUTwfK2X3K"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유명 개그맨 근황, 하루 600만원 벌었는데…파산 이혼 "방탕한 생활로 다 잃어" ('특종세상') 02-28 다음 ‘우영우 판사’ 배우 강명주, 27일 별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