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형’ 금쪽이 부모, ‘금쪽’ 최초 배턴 터치 육아 공개..오은영 “끈끈함 없어” [순간포착] 작성일 02-2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ymZYHE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7016345ab8d33d6e9b11aa0278bcf1fd1459c0a9857c2f7a9355562d0ba02" dmcf-pid="QV7Z9qbY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210651419enmb.png" data-org-width="650" dmcf-mid="8JlEYvy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210651419enm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00a1de7e914c2fbf8d632b18c17cd36280ba990c0bfa5f292e7536c3fb4446" dmcf-pid="xfz52BKGvh"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최초로 배턴 터치 육아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345284f406fb18a530322061d9640136dbe5092a50c8cbc6f44ece7945dd62f" dmcf-pid="yCEnOwmeyC"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아빠의 규칙을 지켜야 사는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2199ed9be86bccffb60d795eb637a17b7e0e3def6d3410366303826065ccbee" dmcf-pid="WhDLIrsdlI" dmcf-ptype="general">이날 만 3세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는 스튜디오에 등장해 새벽마다 잠을 깨고 화장실을 찾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실제 영상에서 금쪽이는 잠든 지 3시간 만에 울면서 깨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칭얼거렸다. 화장실으 다녀온 후 1시간 마다 깨는 금쪽이는 새벽마다 화장실을 찾았다.</p> <p contents-hash="fc8bdbc41ed22f7ce4292fb1a8b2b77588ede256f09687e9703ac8815d0a9262" dmcf-pid="YlwoCmOJl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부부는 ‘금쪽같은 내 새끼’ 최초 배턴 터치 육아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말 아침 두 사람은 교대로 휴식과 육아를 반복하며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풍경을 그려냈다. 심지어 엄마는 시간대별로 금쪽이의 생활패턴을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75811ebf1bee9a4177a9452128937f7d3cd4a73aff99fd5c27cf9b3a80cf9" dmcf-pid="GSrghsIi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210651731xxvy.jpg" data-org-width="530" dmcf-mid="68Ccylva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210651731xx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e0695e3b7af9aaac6eb640a3d1d6e085ad7dbdc04ed27ec9dcb11bbe11cb6e" dmcf-pid="HvmalOCnvm" dmcf-ptype="general">침대에 눕고 잠든 시간부터, 식사, 새벽보초까지 기록해둔 부부. MC들이 직업을 궁금해하자 두 사람은 “자동차 설계 책임연구원”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직업 아니냐”라고 했고, 정형돈은 “육아를 데이터화 한 건 처음이다. 제안을 하고 먼저 하신 분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마는 “제가 먼저 했다. 수면 클리닉 다닐 때쯤 시작했다. 상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록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b766470621023d307dc01381721916d58ab2a21243332659160e83f8e2f2f3" dmcf-pid="XaeVoJnbCr"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일단 서로 그냥 역할 분담을 해서 하루를 잘 보내긴 하는데 생활이든 살림이든 육아든 배턴 터치식으로 생활로 스치듯 임무 교대한다. 각자 역할에 집중하느라 세 식구가 함께할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함께 같이 또 왜 끈끈하게 서로 붙어서 진득하게 지내야 되는 면이 있는 게 가족인데 겉으로 보기엔 나이스하지만 세 사람이 함께 있는 시간이 적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8f45c62e86d782dfc47a44ff0fc3eac1b97769d2aaf7e89481ffd110ab31d48a" dmcf-pid="ZNdfgiLKSw"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거는 늘 고려를 하지 않으면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또 하나는 금쪽이가 잘 먹는데 고기를 공중에서부터 먹는다. 칭찬을 원하는 거다. 근데 엄마 아빠는 아이의 모습을 관찰하고 관찰하고 두 분이서만 이야기 한다. 잘 키우고자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혹시 잘 못 키우게 될 까봐 불안해하는데 이를 가시화된 지표를 만들어서 나는 잘 키우고 있다는 마음으로 불안을 낮추고 지내는게 아닌가 싶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5jJ4ano9S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feb8868f4f529a7df9606e769b5c55ce9df6948b5706c260047873db3ca6556" dmcf-pid="1Ai8NLg2CE"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리한 죽음” 진 해크먼 아내는 미라화, 반려견은 벽장에서 발견 “의문 증폭”[해외이슈](종합) 02-28 다음 이제는 '보좌 형님'…"명문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