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모굴 월드컵 은메달…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획득 작성일 02-28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8/PYH2025022815630000700_P4_20250228211915552.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대윤(롯데스키·스노보드)이 국제스키연맹(FIS) 모굴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br><br> 정대윤은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4-2025 FIS 모굴 월드컵 남자부 경기에서 79.08점을 획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46명이 출전한 이 대회는 예선과 결선을 치러 메달 주인공을 정할 예정이었으나 예선 이후 결선이 기상 악화로 취소돼 예선 2위를 한 정대윤이 시상대에 올랐다. <br><br>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정대윤(왼쪽)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2025.2.28 [롯데스키·스노보드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대윤, 모굴 월드컵 은메달…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획득 02-28 다음 ‘지역 연대의 힘’ 빛났다···반전 드라마 쓴 전북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