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뮤비 가격 너무 비싸…매번 깎아달라고 부탁” (집대성) 작성일 02-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PRjoaV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701e8d4235f2ea5d42fef7de37080c41650bafea96752bb6533e418d7ab2a" dmcf-pid="bAQeAgNf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14317028nywd.png" data-org-width="800" dmcf-mid="q6ly35ts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14317028ny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ea00b4506b6dad411002acc8d2714fd26bbdff0f2cf31e82220bf754b019b7" dmcf-pid="Kcxdcaj4we"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 리사가 CEO의 고충을 토로했다. <br> <br>2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한 46번째 ‘집대성’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br> <br>이날 대성은 리사에게 “CEO가 되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 돈이 많이 나간다. ‘이런 것까지 회사가 냈었구나’라고 느낀 게 있느냐”고 물었다. 리사는 단번에 “뮤직비디오 가격이 너무 비쌌다. 장난이 아니었다”며 혀를 내둘렀다. <br> <br>이에 대성은 “우리(빅뱅)도 그렇고 블랙핑크도 그렇고 YG가 해왔던 스케일이 있어서 그 (퀄리티를) 맞추게 된다”며 “‘락스타’(Rockstar) 뮤직비디오 때도 태국 거리를 빌렸다고 하더라. 네가 산 줄 알았다”고 말했다. <br> <br>리사는 “에이, 아니다. 빌린 건 아니다”라고 부정하며 “새벽 3시 반인가에 갔다. 그때 딱 비가 그칠 때였다. 바닥에 반사가 생기고 해서 영화 장면 같이 나왔다. 원래 물을 뿌려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부연했다. <br> <br>리사는 또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퉁쳐달라고도 하냐”는 질문에 “깎아달라고도 항상 말한다. ‘버짓(예산), 버짓이 있다’고 낮춰달라고 ‘플리즈’한다. 근데 항상 (예산을) 넘을 수밖에 없다. 너무 잘하고 싶고 (대중의) 기대감을 맞추고 싶다”고 털어놨다. <br> <br>한편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리사는 지난해 2월 1인 기획사 ‘라우드’(LLOUD)를 설립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마카오서 정해인 만났다?…"잘생겼어" 이목 집중 02-28 다음 '우영우 판사역' 연극배우 강명주, 암 투병 끝 54세로 별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