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요리 연구 위해 비둘기 먹방까지.."꿩고기 맛과 비슷"[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g5HyYcTo">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Va1XWGky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87bf35c3e0ae64c235ce121188e1b9fda7603bd85e852c2ffedea1b97f6cc" dmcf-pid="qfNtZYHE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215339473atxq.jpg" data-org-width="752" dmcf-mid="uuNtZYHE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215339473at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3b344f6d262516162892c05a8b67c3d4328426a2463dd2bdf88c8c0c928269" dmcf-pid="BBiGylvali"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류수영이 생애 첫 비둘기 요리 먹방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d3902d093ca30bbbd038cc1f0eea67e3df3b4d1dc481cd3656850c01a7563fc3" dmcf-pid="bbnHWSTNh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류수영의 3번째 해외출장 마카오 편 2일 차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cd3d75c94ec4587ac1f3d1fc583eab2bc09a7ddafbcbd62c3d629cc81359da" dmcf-pid="KKLXYvyjCd"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유네스코 선정 미식의 도시 마카오에서 매년 11월 열리는 초대형 미식 축제 '제24회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d1497d28ec87e02ae289a42478821e1cd7f6da4d4ee5aaec6599dda718ed5081" dmcf-pid="99oZGTWAve"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 150개의 부스가 있다고 한다. 1000가지가 넘는 음식이 파는 것. 마카오는 한 마디로 세계의 맛이 다 모여있는 곳이다. 마카오가 아닌 '맛,카오'다"라고 축제 위상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36097886bab2fb0c8c2a683b5b1e06cb3869b9979bf589662beca66382bd8c" dmcf-pid="22g5HyYcCR" dmcf-ptype="general">세계 각국 관광객들이 모이는, 그야말로 초대형 미식 축제. 류수영은 페스티벌 현장에 입장한 순간부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e68a6a4930c5fcf394c4e04fc72eaefcd97c8987d1a81b8b75f75eefeac5403" dmcf-pid="VVa1XWGkTM"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독특한 비주얼의 음식이 류수영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메추리 고기인가?"라며 메뉴를 주문했지만 이내 해당 요리가 메추리가 아닌 비둘기 요리인 것을 알고 얼굴이 사색 됐다.</p> <p contents-hash="d6fe0d8a65c19fe49f02eb883857d210fb5cf75ffd9731f1faa2eea8c642fc85" dmcf-pid="ffNtZYHEyx" dmcf-ptype="general">머리까지 다 튀겨낸 남다른 비주얼에 결국 류수영은 "못 먹을 것 같다"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자 중식대가 이연복은 "비둘기가 마카오에서 유명한 요리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공원에서 노는 비둘기가 아니라 산비둘기다. 중화권에서는 머리가 붙어있어야 귀한 요리의 상징이다"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3f717f5aa58ced4ef40f0017f4bdf0729fb46b045344e573a0dc9439b16b7a" dmcf-pid="44jF5GXDvQ" dmcf-ptype="general">이후 류수영은 중화식 돼지 뼈 찜, 튀긴 닭 반 마리를 추가 구매 후 자리를 잡고 맛보기에 돌입했다. 특히 튀긴 닭 반 마리를 먹고서는 "장난 아니다. 이 레시피 정말 배우고 싶다"라며 "인생 닭, 인생 치킨이다. 지금 보는데도 침 나온다"라고 연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b67bd6157a32795647321a458d6e6dbab06e41c263e3168e01f807059dc6023" dmcf-pid="88A31HZwv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미뤄왔던 비둘기 치킨 시식에 도전했다. 용기 끝에 한 입을 먹자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왜 신선하지? 냄새 하나도 안 난다. 맛있어"라며 이전보다 과감해진 손길로 비둘기 치킨 해체 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4f437d4feca70b4e6545877fedde45ef526979a711f4bac43f601bb3daa42de1" dmcf-pid="66c0tX5rW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쫄깃하다. 날갯짓을 많이 해서 그런가 보다"라며 "비교하자면 꿩고기 맛이다"라고 미식 연구에 흠뻑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PPkpFZ1mv8"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 강남 "김치 없으면 안 돼…日 가면 밥 다 남겨" 02-28 다음 ‘찌질의 역사’ 1·2회 공개 직후 랭킹 진입, 뜨거운 호응!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