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토해 그럼" 악플러와 또 설전 작성일 02-2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NiPf8t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dab10dff3daad706fb90b7a492bb1b51f7a397151b31eaa68bb8d282b36a2" dmcf-pid="6kjnQ46F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221403781il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45P2u3ph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221403781il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8d61ed283d5e53a105401ad5be81ead8938aee41865985de86fd555ae574b7" dmcf-pid="PEALx8P33M"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또다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2c61ca2bf6b818d195fb31953d8ebf93de708211b578787643f9028b4d82841a" dmcf-pid="QDcoM6Q0Fx" dmcf-ptype="general">27일 24기 옥순은 개인 SNS 계정에 조은 시인의 '언젠가는' 한 구절을 인용하며 '나는 솔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ade1fabc7f0083dedaaf82774c725adab9106629993c14b73ed5ffd0616306" dmcf-pid="xmDNdxRu7Q" dmcf-ptype="general">옥순은 "제가 기다리던 버스는 몇 번 버스였을까. 놓치지는 않았는지, 환승은 했는지, 배차 간격은 어땠는지, 서서 갔는지, 앉아서 갔는지, 졸아서 목적지를 지나치진 않았는지 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며 "메일을 보내던 그 순간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매주 설레고 즐거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a3738d2c0f6ee840b4aec25d9c3ed1f5bb3a1fd46c2fb59aca9b4fc12d4516" dmcf-pid="yKq0HyYcp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솔로')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땀과 열정이 들어간다. 그 끝을 책임지는 사람은 시청자라고 생각한다"며 "비난과 응원의 목소리로 24기를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밤낮으로 수고해 주신 제작진과 촌장님, 사랑한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9859b31069dcc2c2dfea2d844e1ae670f94b7d20b03eb6c46fcf23ba6844ac0c" dmcf-pid="W9BpXWGk3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옥순은 "24기 옥순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도 사랑한다"며 "저를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당신들의 정신 건강에 해롭다. 저는 이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현생으로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325e3f335e9e6e89773e6746307e52c5aab153efef56bbda50dd87f611d9da" dmcf-pid="Y2bUZYHEu8" dmcf-ptype="general">"미워하지 말라"라던 옥순은 자신을 향한 악플은 지나치지 못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누나 앞에 모든 버스 모아놨지 않느냐"라며 그의 어장관리를 지적했다. 이에 옥순은 "단어 너머의 의미를 파악해 보렴"이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2f763cbbd94f9c342aae5383b459a12c20b2a575b56e5efc983ffe43ac46964c" dmcf-pid="GVKu5GXDp4" dmcf-ptype="general">또 "이런 곳에 댓글 단적 한 번도 없는데 진짜 마지막 편 다 모아놓고 자기한테 마음 없는 거 같으니까 이간질 하는 거 토악질 나온다"는 댓글에는 "토해, 그럼"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4a689f9c090c215efe38f5bc6f28c3e52e77b3b8adb4c91ab9e626441140115" dmcf-pid="Hf971HZw3f" dmcf-ptype="general">앞서 옥순은 플러팅에 대한 비난 댓글에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꼬인다. 존예(매우 예쁜 여자)의 삶을 모르겠지"라고 적었고, 남자들을 이용해 먹는다는 악플에는 "남자들이 행복하다고 하지 않나. 부러우면 들어와라. 환영한다"라고 맞받아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4c1a2a9f9aa2d2961b747ced38646530e071b1211e3fd592671f0627737426ac" dmcf-pid="X42ztX5rpV" dmcf-ptype="general">옥순은 '나는 솔로' 24기 방송 당시 직업 뻥튀기 논란, 남성 출연자 어장 관리 논란 등에 휘말리며 비난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8e1392f2fbe1af7c2d9cf213f94a0171ccdb4f053e9a7eb577cf10da334201f" dmcf-pid="Z8VqFZ1mu2"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옥순 SN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8천억 금괴에 한 발짝..“금괴, 병문고 괴담과 연관있어” (‘언더커버’) 02-28 다음 ‘전지적 참견 시점’ 신들린 장구 실력 소유자 황민호, 집 안에 장구 연습실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