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 정교사 위해 학폭 피해자 신준항 외면 [TV캡처] 작성일 02-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TrThSg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891ab6a01f241a952962847a1fd7adb2a7efcd5651ef4c6349b3e2689188a" dmcf-pid="PCymylva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223416064ihug.jpg" data-org-width="600" dmcf-mid="8WK3KzB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223416064ih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eb3de40e0e855da9dde346fc2829f6c7f0957cec2dda6e4ed2bd5b80875ace" dmcf-pid="QhWsWSTN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가 정교사 채용을 위해 학교 폭력 피해자를 외면했다.</p> <p contents-hash="ff164c23cc4e33a595fd702d2c744cb2dad2306c16dde0ddbf5cf18495bb6189" dmcf-pid="xlYOYvyjvN" dmcf-ptype="general">2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3회에서는 현실 앞에 굴복하는 오수아(진기주)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f507c2ce80e789f11d04464d025e974ac4dd6ec907045c297d60085321e2837" dmcf-pid="y8R2RPxpya" dmcf-ptype="general">이날 오수아는 박태수(장성범)가 이동민(신준항)을 괴롭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오수아는 김리안(이민지)에게 "교감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야겠죠?"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56610f7f7eeda0042bc5262b6873f6100f0329b4884e43365b8efdd6ad2a3a1" dmcf-pid="WQJ4JMe7Wg"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리안은 "그 양반이 잘도 들어주겠다. 어떻게든 라인 잘 잡아서 교장 될 생각만 하는 위인인데"라고 코웃음 쳤다.</p> <p contents-hash="4dd972d2709aaa4c796d729833c06478707d9389011aff9d884d67c5e00698c8" dmcf-pid="Yxi8iRdzh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오수아가 "그럼 동민인 어떡해?"라고 묻자 김리안은 "모른 척 넘어가. 태수 아버지 국회의원 3선이고 학부모 임원이셔. 그리고 우리 학교 어떤지 수아샘도 잘 알잖아. 부모가 누구냐 급 나눠서 챙길 사람만 챙기는 거"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b49fe25a4c68da0723cd1793a075dbdc4ad8fda18e8f9f1586520c2bd923b49" dmcf-pid="GMn6neJqCL" dmcf-ptype="general">오수아가 재차 "그럼 교육청에 진정서라도"라고 말했으나 김리안은 "순진한 소리 하고 있네. 아니 그리고 누가 누굴 챙겨. 어? 수아샘 정교사 안 될거야? 이번엔 눈 감자. 생각 잘해봐"라고 회유했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HRLPLdiB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오수아, 학폭 진실 알고 충격..’가해자’ 장성범 “기간제 답게 굴어” [순간포착] 02-28 다음 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 스타는 다르네…오픈카 타고 L.A 도심 달렸다('나혼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