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류수영, 생애 첫 비둘기 치킨 먹방 도전…“꿩고기와 비슷” (‘편스토랑’) 작성일 02-2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1v01FO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0d0515641fefbe770de98dc20dac2bbf09708a4358152fcc00406128de2ed" dmcf-pid="qgtTpt3I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224213336haij.jpg" data-org-width="700" dmcf-mid="79woOwme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224213336ha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b91f533130e878af8e703b1ef0efbc06ecef64be902ae33c56103ea1d825b4" dmcf-pid="BaFyUF0CnX" dmcf-ptype="general"> 배우 류수영이 생애 첫 비둘기 치킨 먹방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207c6853e14451e368445714823abbe7754a271e9670f6997c1fac7b56e32943" dmcf-pid="bN3Wu3phnH"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의 3번째 해외 출장 마카오 편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a3f88bfb99730fcb1344b868a56476ffd340c115090582ab2cda0117a90e8c" dmcf-pid="Kj0Y70UlMG"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류수영은 “매년 11월에 열리는 축제다. 24년째 유지되고 있는 유서 깊은 축제다. 150개 이상의 부스가 있으니 1000가지 이상의 음식을 판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b88c9c557c0eb877a3d987fe185ad43c66deff109488e5ef75fb62a6728783" dmcf-pid="94CcvCloeY"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여러 가게를 둘러보던 중 메추리를 통으로 튀긴 음식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그러나 해당 음식은 메추리가 아닌 비둘기를 튀긴 음식이었다. 류수영은 “나는 메추리인 줄 알고 시켰다”고 실성한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9b8e4acfa5bc81cc09662b2e7fc12b5c395cb49649a98ebbd5bb594f81cc301f" dmcf-pid="28hkThSgRW"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비둘기가 마카오에서는 유명한 요리다. 그런데 이 비둘기는 우리가 아는 공원에서 노는 비둘기가 아니다. 산비둘기가 따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화권에서는 머리가 붙어있어야 귀한 요리의 상징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d5fa4c3ca034eeb873ab42cf8c6e80876f0d23925b7ef1546308e6aeb7578be" dmcf-pid="V6lEylvany" dmcf-ptype="general">비둘기 치킨을 받아 든 류수영은 “나 얘 못 먹을 것 같다. 얘가 너무 비둘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저렇게 들고 있으니까 애착 비둘기 같다”고 놀렸다.</p> <p contents-hash="c52b852af2c29d4f6b2f87be687237f1989df2a65a54ce3e46057405cb11d64a" dmcf-pid="fPSDWSTNRT" dmcf-ptype="general">이후 류수영은 자리를 잡고 중화식 돼지뼈찜, 튀긴 닭 반 마리 등을 맛봤다. 특히 튀긴 닭 반 마리를 먹고서는 “진짜 맛있다. 이 레시피 정말 배우고 싶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3743bdd7a559d818232bd1243e2d61563bcb3ac2f6e3138b50a84fef62410f8" dmcf-pid="4QvwYvyjev" dmcf-ptype="general">또한 류수영은 미뤄왔던 비둘기 치킨 시식에 도전했다. 조심스럽게 뜯어낸 살코기를 입에 넣은 류수영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류수영은 “왜 신선할까.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 맛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4c14a246e125ee7e47ae774af4fd52939947c19e97f6290f8be81ad34d0890" dmcf-pid="8xTrGTWAiS"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 류수영은 “비둘기 가슴살은 퍽퍽하지 않다. 쫄깃하다. 날갯짓을 많이 해서 그런가 보다. 쫄깃쫄깃한 꿩고기와 비슷하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짝꿍 감독에게 비둘기 치킨을 권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6MymHyYcMl"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마카오서 정해인 닮은꼴 만났다…“잘생겼어” (‘편스토랑’) 02-28 다음 불에 탄 채 발견된 소년, 실종신고無…"결박된 채 전신이 그을린 상태" 충격 ('용감한형사들4')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