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디바 지니 “시집가고 싶어서 ‘웨딩 박람회’까지 갔다”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PX5GXD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2d62c1362236d7419bc12d68010540f397ca703d3cae58d3f4a37b882f36f" dmcf-pid="6ZOQM6Q0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24938785nchf.jpg" data-org-width="800" dmcf-mid="4NVyYvyj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24938785nc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35a767a41333cc3d51d157331af6894b040369fe970a421d3afd63616ac768" dmcf-pid="P5IxRPxpO7" dmcf-ptype="general"> 디바 지니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br> <br>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디바 리더이자 결혼 10년 차 채리나의 결혼식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돌싱맘’ 민경과 ‘미혼녀’ 지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br> <br>앞선 녹화에서 지니는 자신의 결혼식을 꿈꾸며 수집한 예식장 리스트를 추려 채리나에게 전달했다. 지니는 “언니한테 어울릴 만한 곳을 선물로 드리는 것”이라며 채리나의 결혼을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br> <br>한편 선공개 영상에서 채리나 부부와 민경, 지니는 눈여겨본 예식장으로 직접 향했다. <br> <br>민경은 채리나 부부, 지니와 예식장으로 향하며 “언니랑 형부는 진짜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식장 가서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겠다”고 했고, 박용근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근데 그 식이라는 게 잠깐이지 않느냐”고 말했다. <br> <br>이에 민경과 지니는 “잠깐이지만, 평생에 한 번”이라며 입을 모아 반박했고, 채리나는 “요즘에는 평생 한 번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고 받아쳤다, <br> <br>채리나는 또 “나는 남자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묘한 표정을 짓는 지니에게 “네가 안 만나지 않냐”고 폭로했다. 지니는 “내가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봤는지 말 안 했지 않느냐, 나 ‘웨딩 박람회’도 갔다 온 여자”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br>냈다. <br> <br>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화♥’ 강남 “정자 상태 하위 10%지만” 6년째 2세 없는 이유(전현무계획2) 02-28 다음 '3수만 귀화' 강남 "이제 日여권 없다…한국인으로 면세도 받아" [전현무계획2](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