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강남 “2세 계획? 이상화 건강이 먼저…정자 냉동했다” (전현무계획2) 작성일 02-2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z7giLK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b547dfffe713bc4b9bacb96fc2b65233d6afa788726697a68670592b43f3f" dmcf-pid="Xvqzano9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30516464ralg.png" data-org-width="800" dmcf-mid="GrHG6V41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30516464ral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c1de4889f8df5df9742755fad5ea8398af9552c36eadd1ce5435f1b0e5d0bb" dmcf-pid="ZTBqNLg2IW"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2세 계획을 밝혔다. <br> <br>2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친구’ 강남과 안동의 명물인 ‘간고등어’ 간잽이(생선을 소금으로 절이는 사람) 명인을 찾아가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강남은 2세 계획을 묻는 전현무에 질문에 “많이들 (2세 계획을) 얘기하신다”며 “우리는 즐기다가 차차 (2세를 갖자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br> <br>강남은 “사실 이상화가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무릎에 혹이 많고 깨진 뼈도 많다. 연골은 아예 없다. 발목도 휘어져서 하루에 다섯 번도 넘어진다. 가다가 그냥 발목을 삐어서 내가 잡고 걷는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이상화와) 여행도 다니고 싶다”며 “지금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수술하고 아기를 낳아 버리면 바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 그럼 이 사람 인생에 즐거움이 없을 거고 생각해서 우리만의 시간을 즐기다가 차차 아이를 갖자고 했다”고 부연했다. <br> <br>이에 전현무는 “동의한다. 근데 방송 보니까 네 정자 상태가 엉망진창이더라. 100명 중 9X등, 하위 10%지 않았냐”고 폭로했고, 강남은 “아기는 가질 수 있는데 레벨이 높지 않다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일단은 건강한 걸로 (정자를) 얼렸다. 형도 이제 50살이니까 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에 탄 채 발견된 소년, 살해범은 아버지? DNA 달랐던 이유까지 '충격' ('용감한형사들4') [종합] 02-28 다음 BTS 제이홉, ‘나혼산’ 출격…영어 울렁증 반전 모습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