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싫다" 제임스 카메론도 뉴질랜드行… 美 떠나는 스타들 [할리웃통신]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n6iRdz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3c5194a9e1d78011fc4819c2eda4a9cbf6fc492d99bd734f1adaa1793297d" dmcf-pid="7ILPneJq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225803472kw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7Zu3ph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225803472kw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2cbe7fc9f7d8773c705d5d2592015c9baadc298cedf777aba4bcbd06a89a13" dmcf-pid="zCoQLdiB3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이후 할리우드 스타들의 '미국 탈출'이 잇따르고 있다.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70)도 최근 미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이주할 계획을 밝히며 그 대열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6fac1cb187df4f4df25d0dc137a3f1b88bacbbc08be437c1d180ced617490d99" dmcf-pid="qWkicaj4UP" dmcf-ptype="general">28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카메론 감독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역사적으로 옹호해 온 것을 옹호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아무 의미도 없다"며 뉴질랜드 이민 계획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f45251a3fa4c92773c18a821dbdadc4d5ba85ad27beb8369399bfe3c0a856e5" dmcf-pid="BYEnkNA8z6" dmcf-ptype="general">카메론 감독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했다. 카메론 감독은 "미국은 속 빈 껍데기가 되고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속을 비우고 있다"며 "뉴질랜드가 더 안전한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매일 아침 신문 1면에서 그(트럼프)에 대한 기사를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654a8c3c3bcdb75db1483c15cb840e5d2f166eb4d633f3839e79a02276a10f" dmcf-pid="bGDLEjc608" dmcf-ptype="general">캐나다 출신인 카메론 감독은 1970년대 초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미국에서 성공적인 영화 경력을 쌓았다. '에이리언' 속편을 비롯해 '터미네이터' 시리즈, '아바타', '타이타닉'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거장 반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1ed40e42b16da18025f5d5db738cc0d889b767cac1a89b6b4bbc7acef9167fd7" dmcf-pid="KHwoDAkPz4" dmcf-ptype="general">카메론 감독은 그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해왔다. 2017년 언론 인터뷰에서는 트럼프 행정부를 겨냥해 "지금은 기본적으로 거꾸로 된 세상"이라며 "이 사람들(트럼프 행정부)에게서 나오는 대화는 조지 오웰의 소설 같다"고 비판한 바 있다. 2016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트럼프를 "미치광이"라고 맹비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3dc1196a565db3c126df5959676fd845055d9d6c9fde5bafcba8d3c78b3bffc" dmcf-pid="9XrgwcEQ0f" dmcf-ptype="general">카메론 감독 외에도 수많은 스타가 트럼프 대통령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거나,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dddae4a0b9abba9d46147f1f925c47d60fd3e1a44662b44414c963c1fb562a38" dmcf-pid="2ZmarkDx0V" dmcf-ptype="general">유명 토크쇼 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는 트럼프 재선 이후 동성 연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갔으며, 가수 셰어도 트럼프 당선 이후 "위궤양에 걸렸다"며 미국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소피 터너, '레이디 버드' 시얼샤 로넌도 미국 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영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a13661d082c314d6127613071a847c6b1e5019ba2f2749de19f85e694cb835d" dmcf-pid="V5sNmEwMU2"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존제 "1.6 버전에서 엔비의 비밀 밝혀집니다" 02-28 다음 '보물섬' 박형식, '권수현과 결혼' 홍화연에 키스 "못 보고 죽는 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