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홍화연과 밀회 들켰다..이해영과 총격전까지 [★밤TView] 작성일 02-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mdThSgvL">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QVZru3ph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804e8a2c4a2b2a24bf8915db0643766d1aa2a7ca7842718cc400932a760c4" dmcf-pid="xf5m70Ul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232057026ezhg.jpg" data-org-width="642" dmcf-mid="68OiWSTN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232057026ez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11a0a1203b21cc2070d7407e91814b8880542d26001247eb7ee044d8321057" dmcf-pid="yCnKkNA8vJ" dmcf-ptype="general">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이해영의 총에 맞았다. </div> <p contents-hash="41a2e48382ee7d885bcb5e5db4fd78775234e2f36ece7443b2f79c404e25c5cb" dmcf-pid="WhL9Ejc6W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3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추격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8c7cb9b1b5c75acd9c7f7d8fd25f4d33bfaa7389896c6fcc4cf6bc2da8608ab" dmcf-pid="Ylo2DAkPye" dmcf-ptype="general">이날 염장선(허준호 분)의 배후에 습격당한 동주는 그를 찾아가 "죽기 싫습니다. 살려주십시오"라고 무릎을 꿇었다. 그러면서 자신이 390억의 비자금을 빼돌렸다고 주장하며 이를 되돌려 놓고 떠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8da359d5e783a214a42e4ac87fb6de17033d1164d5bea51a2c2e6ecfa5be7b1" dmcf-pid="GSgVwcEQy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선은 이 자리에서 당장 스위스 계좌로 비자금을 송금하라 지시했다. 하지만 동주는 일부만 입금 후 자신의 안전이 보장되면 나머지를 입금하겠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4eeadd521d980ca3b8d7bbab7f2e128e1bc8b4d42ad4f1eee9f61995f13e060" dmcf-pid="HvafrkDxSM"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동주는 빈틈을 노려 장선의 웹 페이지에 명태금(공지호 분)이 개발한 해킹 프로그램을 심어뒀다. 그는 장선의 집을 떠난 후 해킹 프로그램을 활용해 장선의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5dbc2a3049aa505c11b67d5aacd019321d39cf7ef7f898e2fc25fe3f1972ff12" dmcf-pid="XTN4mEwMlx"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동주는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의 혼외자 지선우(차우민 분)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00dd04d09e51d5c6ef3389f7a687906d0acebc622ee9d6c9a928037be7a0deee" dmcf-pid="Zyj8sDrRSQ"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실을 강천에게 전했고, 강천은 "우리 선우랑 무슨 얘기 했어. 내가 선우 애비라고 말했어?"라고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동주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같이 밥도 먹고, 게임도 하고, 저 어릴 때 이야기도 해주고"라며 선우와 친해지는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db9c31940458c3c299c0e44173c47573868a52551258a85db3f7dc55e5884b" dmcf-pid="5j4tdxRuC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동주가 강천의 집에 있는 사이 여은남(홍화연 분)이 눈에 멍이 든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가족들은 염희철(권수현 분)을 비난했지만 이어 희철은 은남 보다 더 심각한 상태로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b523fdb287d91d826d4bdebc2c569d06d8198d8c745ea55736b749d85eec64b" dmcf-pid="1A8FJMe7y6" dmcf-ptype="general">은남은 희철이 동주와 은남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됐고, 자신의 앞에서 동주에 대해 모욕적인 말을 해 화가 나서 싸웠다고 털어놨다. 은남은 강천의 집에서도 동주와 밀회하며 아슬아슬한 사랑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345e26bdd14dad32ad178efaea096e53600303e88690c45ca427f8dd3172de8" dmcf-pid="tc63iRdzC8" dmcf-ptype="general">한편 동주는 해안가 마을에서 은남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은남은 정체 모를 일당들에게 납치당했다.</p> <p contents-hash="26e09c2e650e7178a51f56923b6234614ced1f5ff008a8aaad791b620609133d" dmcf-pid="FkP0neJqy4" dmcf-ptype="general">홀로 배 위에서 은남에게 보낼 영상 편지를 찍고 있던 동주에게는 누군가 총을 겨눴다. 동주는 총구를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으나 그는 계속해 동주를 추격했다. 이는 다름 아닌 은남의 새아빠 일도였다.</p> <p contents-hash="4e7bb66abfe714ce00758b3da38d340a2c9dcadedbee9c4377c4f6ac5c07ac9e" dmcf-pid="3EQpLdiBCf" dmcf-ptype="general">결국 동주는 총을 맞고 바다에 떠내려갔고, 항구 수산물하역장에서 일하는 잡부 배원배(이유준 분)에게 구조됐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0DxUoJnbyV"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명렬 , 故 강명주 추모 “암 이겨낼 거라 생각했는데…” [전문] 02-28 다음 [종합] '정자 얼린' 강남 "2세는 아직…♥이상화와 더 즐기겠다"('전현무계획2')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