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500억 굴욕' 감자로 씻을까…강태오·이선빈, 어깨가 무겁다 [MD픽] 작성일 03-0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YIOwme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ac84165922c4e4a4ef2db93e318861dbcd763c0929b42777fe0940babddf5" dmcf-pid="YwGCIrs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태오, 이선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00510292ifqb.png" data-org-width="640" dmcf-mid="xNJ849VZ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00510292ifq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태오, 이선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f7f8c2d2d81b2b3887595d55119a6b6fcf018558740c935c787a2e660083c" dmcf-pid="G9i682f5m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감자연구소'가 tvN의 구원투수가 될까.</p> <p contents-hash="a8db9404b419dc71965128a39f0f6bee9a0f9f5e353bfe7ecb1251825f2e6b99" dmcf-pid="H2nP6V41Ou" dmcf-ptype="general">1일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가 첫 방송된다. '감자연구소'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이선빈)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가 나타나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다.</p> <p contents-hash="7f23afd7075d3c08e748ec981fe2ecfca701214ec3a4f23d44054fa85aa4dfd6" dmcf-pid="XVLQPf8tIU" dmcf-ptype="general">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주가를 올리곤 군백기에 접어들었던 강태오의 복귀작이다. '국민 섭섭남' 수식어를 얻었던 그가 이번엔 차가운 원칙주의자 '냉미남'으로 180도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지난해 3월, 제대도 하기 전 '감자연구소'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30ea2e96966d824c9e652310942f8ed88f754ddc08c3209d4e96e57fedc7fac6" dmcf-pid="ZfoxQ46FOp"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는 최근 참패를 맛본 tvN '별들에게 물어봐'의 후속작이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500억 제작비에도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로 저조한 시청률 그래프를 그린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 '눈물의 여왕' '선재 업고 튀어' 등 성공을 거둔 tvN은 한순간 '드라마 부진' 타이틀을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707b993af203a8a17c52b30f2b426672cc6fe8c1b4d8f3ae2ecb78bb0ad44" dmcf-pid="54gMx8P3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감자연구소' 신현승, 김가은, 이선빈, 강태오, 이학주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00510560yfrl.jpg" data-org-width="640" dmcf-mid="yKRV2BKG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00510560yf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감자연구소' 신현승, 김가은, 이선빈, 강태오, 이학주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a31cadd9fd904462402e0b2693afbcb71b5f51e420242785b6c1ad81c5bdd" dmcf-pid="18aRM6Q0I3" dmcf-ptype="general">이에 명예회복이 절실한 상황. 강일수 감독은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강원도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B급 로맨스 코미디"라며 "흔히 볼 수 있는 감자처럼 화려하지 않고 주목받지 못하고, 때로 내 마음도 어쩌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7ad4b3598bec5aad53689b5d5e69c6a12ecfbc5aa1f80446fe53c8cc924e19c" dmcf-pid="t6NeRPxpDF"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군대에서 당직을 서며 여러 시나리오를 읽었다. 읽는 순간 잠을 확 깨게 해준 작품이었다. 이전 작품과 대비되는 다른 색을 가진 인물이다. 여러 가지 매력에 끌려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40d61e9894182a467518a29f22acd37676ab365de4e220250c7491e79dad6c" dmcf-pid="FPjdeQMUmt"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생활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 택했다"며 "티격태격하는 로맨스도 좋았지만, 여러 캐릭터들이 쓸데없이 버려지지 않고 살아있다. 미운 캐릭터가 없는 대본은 오랜만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8317e08f1c5ecdea7ff87022fa47ee0f1b7edb80e340329b536e2645ecc3dc" dmcf-pid="3MkniRdzD1" dmcf-ptype="general">tvN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감자연구소 패밀리의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고 귀띔했다. 감자라는 소재와 배우들의 조화를 내세운 '감자연구소'가 과연 tvN의 부진을 씻을지 굳힐지, 추이를 지켜볼 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LA 일상, 수영장 있는 미국집에 오픈카까지 "BTS 클래스 입증" (나 혼자 산다)[종합] 03-01 다음 지드래곤 "결혼식 때마다 새옷…수지 타산 안 맞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