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軍서 조교 복무…훈련병들 눈 돌아가는 거 보여” (‘나혼산’) 작성일 03-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bCkxRu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caa116139777bbae6f917191078b1344212addd051b01021fb8e518515af9" dmcf-pid="HWKhEMe7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today/20250301002708969nkvs.jpg" data-org-width="700" dmcf-mid="Yns8qYHE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today/20250301002708969nk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9657321fde24151783a25fba0388d45db542b8642a7f881b495b8b01cb8c0e" dmcf-pid="XY9lDRdzLt"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군대 에피소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488477c2f68711f62f680732b319560e9a36343ef9e63a06e4094b004b20f55" dmcf-pid="ZG2SweJqL1"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6e90240b435150c4f8955c60baba13aadb9443ed16fb1fe9463bed0da524ab0" dmcf-pid="5HVvrdiBd5"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제이홉이 군대에서 조교로 복무한 것을 언급하며 “훈련병들이 되게 신기했겠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내가 티를 안 내는데 애들 눈이 돌아갔다. 조교에 대한 무서운 이미지가 있다 보니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애들의 군 생활 첫 단추를 잘 끼워주고 싶었다. 애들이 나를 다 알고 있으니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54057d7ac61025ebc0fc90fdb9de852348a5b677a7e4c2c8a30beeb809bb595" dmcf-pid="1Z4ysiLKiZ"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훈련병들 눈알 굴러가는 게 다 보였겠다”고 하자 제이홉은 “그래도 교육은 해야 하니까 ‘왜 보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월클의 갈굼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08d6651a8b7c9ce9d3780df1f3447259f9a9641aadacca1fdb8be9c4aa07e9" dmcf-pid="t58WOno9eX"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F16YILg2eH"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성맘 해명' 한가인, 민낯 공개 영상에 극찬 쏟아졌다 03-01 다음 수지, 시간이 지나도 ‘국민 첫사랑’..세상 혼자 사는 미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