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혁,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충무로 데뷔 작성일 03-01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u6Ono9q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6fe26c2d77fe4d78ca5f292afbc2c9820a5eaeb86691328d7f22215138b7c" dmcf-pid="V57PILg2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32415931phdb.jpg" data-org-width="1100" dmcf-mid="K5gOqYHE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32415931ph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93a3212547b247aed86e8ba1aa844494ffbae39a2b06664c44668d1f2cfa68" dmcf-pid="f1zQCoaVqm"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손정혁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까지 연기 영역을 넓힌다.<br><br>손정혁은 디즈니+ ‘사운드트랙#2’에서 주연으로 캐스팅, 첫 작품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 받으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번에는 그 영역을 스크린으로 넓혀 더욱 적극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br><br>‘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에서 손정혁은 강남 압구정 출신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인물로 외모는 물론 상위권 성적에 운동까지 잘해서 주인공 진우(진영 분)의 질투와 시기를 한몸에 받는 ‘안성빈’ 역을 맡아 싱크로율 200%로 캐릭터를 연기하며 웃음과 설렘을 유발한다.<br><br>지난 2월 21일 개봉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공개 후 관객들의 호평 속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63856a043ff89ad4ff8a63fbf0e3d39274dc0c595d928043ecf53983f1d6a" dmcf-pid="4OWUoV41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32417430ifny.jpg" data-org-width="1100" dmcf-mid="9B0frdiB2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32417430if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ae364949ec4b28750ddd574e51cb1e929848c83d75a031738edbb703fe948d" dmcf-pid="8IYugf8t2w" dmcf-ptype="general"><br><br>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나쁜 남자의 사랑’(연출 김정욱 제작 에이에이치앤스튜디오)에서 주인공 성지훈으로 출연, 차갑고 욕망 가득한 인물로 연기 변신을 꽤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드라마에 이어 스크린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배우로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손정혁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제42대 체육회장 취임..."학교체육 미룰 수 없다, 조직 통폐합 추진" 03-01 다음 ‘춘화연애담’ 장률,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하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