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학폭 가해자로 몰렸다..퇴학 위기→오토바이 타고 등장 (‘언더커버’) 작성일 03-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jq3Z1m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3cf98fe524671132f433ccba23c169177ee521851305098615af85f1b350a" dmcf-pid="QkAB05ts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7916xhgt.png" data-org-width="650" dmcf-mid="f1KhwAkP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7916xhg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f21daf32b4e5ab93f6934c75a92dfc9aad943fe5fa625b39c2d539e673d3b2" dmcf-pid="xEcbp1FOv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거짓 증언으로 학폭 가해자로 몰렸다.</p> <p contents-hash="13b58d11e2b28b97a24e60583ae2f01b6ae872f04bd1313dfcbc0069d7edf995" dmcf-pid="yzurjLg2So"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3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퇴학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ef20863db13162bdb815f941e4b75ea2e824d71c248f027c80b124dc67c558" dmcf-pid="Wq7mAoaVhL" dmcf-ptype="general">이날 병문고 구관에 몰래 잠입했던 정해성은 발레리나 괴담의 실체를 알게됐다. 발레실 바닥에 있던 백골은 가짜였던 것. 이후 정해성은 팀원들에게 “열쇠에 찍혀있는 직인 서병문의 직인과 정확히 일치한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해석하면 금괴의 시작이다”라며 금괴와 괴담이 연관되어 있다고 확신했다.</p> <p contents-hash="22d710029a0f741b43b9eacf327cdc7e51f810a2b2870dfcb116cd6c1e05ad99" dmcf-pid="YBzscgNfln" dmcf-ptype="general">그 시각, 이사장 서명주(김신록 분)는 교장 박재문(박진우 분)의 이야기를 듣곤 “나는 상상도 못했어. 어머 너무 재밌다. 하여튼 진짜 대단한 사람이야. 진짜 특이한 양반이야. 학교 괴담이라니”라고 의미심장하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84e179c009ac053866262ae7658586ae483f1e74535119b2f828d82399af0" dmcf-pid="GbqOkaj4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227jjna.jpg" data-org-width="530" dmcf-mid="4jTd62f5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227jj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b71e8882470abc12e2f9d0c69d8c9462eec8ae84a5557bc1eb4ceccf7a971b" dmcf-pid="HKBIENA8lJ"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좀 두고 보기로 하죠. 학교를 제일 잘 아는 건 학생들이니까 어쩌면 뜻밖의 방법으로 일이 해결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눈치챈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f003277fa7d7e22fdf9553e9432144982f8037de3f50b88fb38dcdd506f796c" dmcf-pid="XKBIENA8yd" dmcf-ptype="general">다음날, 정해성은 본격적으로 학교 괴담을 파헤치던 중 오수아에게 학폭 가해자로 오해를 받게 됐다. 바로 박태수(장성범 분)가 이동민(신준향 분) 할머니의 신분증을 훔치면서 정해성 이름을 댔기 때문. 정해성은 억울함을 드러냈지만 오수아는 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d25551c08941b968068003ef3e73f29779c3254224eab8e16524d5eb503769b" dmcf-pid="Z9bCDjc6ye" dmcf-ptype="general">이후 오수아는 이동민을 괴롭히는 박태수를 목격하면서 정해성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었다. 충격 받은 오수아는 박태수를 나무랐지만, 국회의원 3선 아버지를 둔 박태수는 “아 진짜 짜증나네. 쌤 그냥 못 본척 하시죠. 기간제면 기간제 답게. 쌤 내가 오늘 예뻐서 참는다. 다음부터 그러지 마요”라고 뻔뻔하게 굴었다.</p> <p contents-hash="b6a78e9a270295083bc7f0288b5cb799a9761d6caecdfeaa863f5bcc56ab5793" dmcf-pid="52KhwAkPhR" dmcf-ptype="general">오수아는 “동민아 혹시 지금까지 태수한테 괴롭힘 당한 거냐. 할머니한테 전화왔었다. 할머니 신분증도 태수가”라고 물었지만 “태수랑 장난친 것”이라고 회피하는 이동민에 좌절감을 느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4a2accb670dcc385ef479b140f43509ddffa9ea7e5c25b898d705cf620ca8" dmcf-pid="1V9lrcE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440mcmx.jpg" data-org-width="530" dmcf-mid="8fSR4K2X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440mc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e4f5c3ca42367fba6f1224808416e0eec0a6db42563e2e94c06a8f8cf567db" dmcf-pid="tf2SmkDxyx"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오수아는 우연히 마주친 정해성에게 “너 알고 있었지? 태수랑 동민이 알면서도 말하지 못한 건 내가 못 미더워서고. 할머니 신분증도 그렇고 오해해서 미안하다. 네들 일 빨리 알아채지 못한 것도”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0d2069a32299be842388c858e52e32dba017f94b1e278ca7ca01c74ab471b7" dmcf-pid="F4VvsEwMyQ" dmcf-ptype="general">그러는 사이, 이동민 할머니는 신분증 도용으로 인해 불법도박 사이트 총책 혐의로 잡혀가고 말았다. 사건이 커진 상황. 이를 알게 된 정해성은 오수아에게 “박태수랑 연관이 있을 거다. 할머니 신분증. 이대로면 할머니 구속될 지도 모른다. 심각한 범죄고 누군가는 나서야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f5b7554e88e895db4dc775c50d4bbb866b2cf73f45c583871e26d8e5e4b0b7" dmcf-pid="38fTODrRy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정해성은 학교 괴담 확인 속 시계를 확인하던 중 서명주와 마주쳤다. 서명주는 “괴담에 관심이 많나봐요. 학칙을 어기면서까지 구관에 들어가, 여기도 넘어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d8ad51bcc869975a67a09e6cbb57029f9dacba540450f79ffcd3cc786f88130" dmcf-pid="064yIwmeT6" dmcf-ptype="general">이어 정해성이 “죄송합니다. 제가 호기심이 많아서요”라고 하자 서명주는 “호기심이 많아요? 우와 너무 좋다. 아니 뭐 호기심이 많은 건 정말 바람직한 일이니까 인간에게. 근데 그거 아냐, 요즘 학생들은 호기심 없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뭐 좋네. 도움이 필요하다거나 상담이 하고 싶다거나 하면 이사장실로 와요. 난 학생들 편이거든”이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9e9cd0785a116020272787203414cf68e9a3eb2a8b5766ae37bd1f47f5fe1" dmcf-pid="pP8WCrsd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621mldh.jpg" data-org-width="530" dmcf-mid="61XgePxp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0818621ml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0a9d40a916df21c846217930999cbd919c1ebc2a96b31ef3e134a109e02e41" dmcf-pid="UQ6YhmOJW4" dmcf-ptype="general">한편, 오수아는 이동민을 위해 학교 게시판에 익명으로 박태수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나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박태수의 협박을 받은 이동민이 서명주 앞에서 “게시판에 올라온 글 가짜다. 태수는 절 때리지 않았다. 진짜 절 때린 사람은 정해성이다”라고 거짓 증언을 했기 때문.</p> <p contents-hash="74a330de81400d830bdeeb2e4c267d7123e728bca724d7964ce01d87bd17089d" dmcf-pid="uxPGlsIiTf" dmcf-ptype="general">결국 정해성은 학교 폭력 가해자로 누명을 쓰게 됐고, 학폭위(학교 폭력 위원회)가 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5cf27628b72b36bbab5cde1ca15260b21eb0738415a620ff3693916400d781ef" dmcf-pid="7CO6K7qyCV" dmcf-ptype="general">정해성은 오수아에게 “시간을 벌어달라” 부탁하며 퇴학 위기에 놓인 순간, 불법도박 사이트 총책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오수아는 “미친X”이라고 했고, 정해성은 학폭위에 참석하면서 “시작해볼까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a29e6d8f35423d97c081aaeff88b84d4b278b1524ed68ac22415fbffcad0d5" dmcf-pid="zhIP9zBWW2"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a9edaafa4a02aad104d70001392dfa602bbc97141726c8968100b9b0150e018" dmcf-pid="qlCQ2qbYv9" dmcf-ptype="general">[사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화연애담' 장률 "패러글라이딩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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