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 17' 개봉 첫날 24만 흥행 1위..'서울의 봄' 오프닝 넘었다 작성일 03-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rcODrR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d58146f2644d2b0e7af0d6cc1659ee99cba7f961e2177be9aa1ac8b7fa592" dmcf-pid="BGmkIwme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4219135tsxo.jpg" data-org-width="530" dmcf-mid="zn62x46F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074219135ts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f2a8d1f90c4d0bfb28b765861de02bfa0da9cd5cf462e616cf864c9413fbfd" dmcf-pid="bHsECrsdhY"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약 30만 장에 달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끈 영화 '미키 17'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제: MICKEY 17 l 각본/감독: 봉준호ㅣ주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그리고 마크 러팔로ㅣ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p> <p contents-hash="e54a96469eb5d93e7fcdce3086bd1f363567a7397dc5a7174398d7e3ce7a205f" dmcf-pid="KXODhmOJCW" dmcf-ptype="general">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키 17'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0e3826d2be36e157b6fa56242ebc11b25085765fe75806048400e5ca650678a" dmcf-pid="9ZIwlsIiCy"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키 17'은 개봉 첫날인 2월 28일(금) 하루 동안 248,0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검은 수녀들'(163,727명),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123,237명), '히트맨2'(100,621명) 등 2025년 상반기 극장 흥행작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은, 올해 극장 개봉작 오프닝 스코어 1위의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bd517e1ddc737f84f8c2447f2dc0f0a23a555b8fc80e11708c692168b63eb19" dmcf-pid="25CrSOCnh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누적 13,128,419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른 영화 '서울의 봄'의 개봉 첫날 관객 수(203,813명)보다도 높다. 이에 더해 로버트 패틴슨의 작품 중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더 배트맨'(192,854명)과 '테넷'(137,740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뛰어 넘은 '미키 17'은 로버트 패틴슨의 역대급 국내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60df6231db77d4c89d5d022ba5f93eebe3cf19505f77a5561cd3dd4ec3157e3" dmcf-pid="V1hmvIhLvv"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48ebb9be0cbd0acccf78fce808c92f90dc53f16c1f04807036ccb3f4cec9670" dmcf-pid="fb5YFX5rTS"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이한테 DM으로 연락와"…100억 몸값 변우석→추영우 다음은 권혁 "홍석천이 불러만 준다면" ('오지송')[인터뷰 ③] 03-01 다음 별❤️, 父 11년 간호→웨딩 촬영 날 부고…하하 “결혼하자” 직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