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강점”… 유재석, 예능방송인 1위 작성일 03-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rgz5ts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530901488c4d891411d742998eb7e3943cadc860d31d2d8b84ab4b00021e8" dmcf-pid="WMmaq1FO4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꾸준함이 강점”… 유재석, 예능방송인 1위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bntnews/20250301083403471glys.jpg" data-org-width="500" dmcf-mid="xzM9vwme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bntnews/20250301083403471gl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꾸준함이 강점”… 유재석, 예능방송인 1위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2eace41a677103b299af927dc2c8d9aec4d24b77691ecce942a6902deac396" dmcf-pid="YRsNBt3I6r" dmcf-ptype="general"> <br>국민 MC 유재석이 2025년 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재석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예능인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div> <p contents-hash="bfc974d3f0c0817a29e4bdc342e754f415960c33fe847efb710720a05851535f" dmcf-pid="GeOjbF0C6w" dmcf-ptype="general">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예능방송인 50명에 대한 7,278만여 개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2월 대비 20.60% 증가한 수치로, 예능인들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1fd7eb8d6b8084701dc219d4320b588f6e5b2719492fe4a9830946b676a2b2f" dmcf-pid="HdIAK3phxD" dmcf-ptype="general">1위를 차지한 유재석은 링크분석에서 '토크하다', '꾸준하다', '고독하다'가 높은 연관성을 보였으며, '유퀴즈', '런닝맨', '뜬뜬' 등의 키워드가 주요하게 분석됐다. 특히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정 비율은 87.04%로 시청자들에게 매우 호의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c047aa9fa69bed47885375e60f60bcde60fb2c5618880bf163ec63d7d18af1e" dmcf-pid="XJCc90Ul6E" dmcf-ptype="general">2위는 김준호, 3위는 김종민이 차지했으며, 전현무와 김종국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상위권에는 오랜 기간 방송가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예능인들이 다수 포진해 경험과 신뢰도가 브랜드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55db527eba7a280bfa8cc50e43277bdaed3937847f5a1a65359a319d07b8b329" dmcf-pid="Zihk2puS8k" dmcf-ptype="general">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번 분석 결과에서 브랜드소비 29.82%, 브랜드이슈 28.65%, 브랜드소통 14.24%, 브랜드확산 21.97% 상승했다"며 "특히 유재석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진행력과 꾸준한 활동이 높은 브랜드 가치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628161431863f7cd9ef8ff1b459625c0e4261563f174a654a1077eb4531b23" dmcf-pid="5aym6qbY8c" dmcf-ptype="general">브랜드평판 상위 10위권에는 유재석, 김준호, 김종민에 이어 전현무, 김종국, 데프콘, 탁재훈, 서장훈, 이영자, 조세호가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김동현, 신동엽, 강호동, 박나래, 안정환, 김희철, 노홍철, 김숙, 이상민, 장도연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590cef503ba786110a71211e09a847069f950e854c17e3e3f10435e4f8db2b0" dmcf-pid="1NWsPBKGPA" dmcf-ptype="general">이번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방송인의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를 측정하고 가중치를 두어 산출한 것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도 일관된 인지도와 신뢰도를 유지하는 예능인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tjYOQb9H6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욱, 전현무 4대4 미팅 폭로 "조용한 조우종이 몰표"[사당귀] 03-01 다음 송혜교X서경덕 교수, 3.1절 여성독립운동가 발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