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여전사 박차정” 송혜교-서경덕, 3·1절 맞이 독립운동가 조명 작성일 03-0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성독립운동가 박차정 소개 다국어 영상 제작·공개<br>항일 여성운동단체 근우회 핵심 멤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8qYOCn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90cea9f4605042d9b4cf29cbd738caccb8456e91cf9f823f7c769cb33df54" dmcf-pid="GQOAPBK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교수, 배우 송혜교 [서경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085724400dktx.jpg" data-org-width="560" dmcf-mid="WzHhgxRu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085724400dk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교수, 배우 송혜교 [서경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93c0c6e6b53e3ab3bbb395c72a3df67ee32f0cf77b99f83c3cd99fdaf016b" dmcf-pid="HxIcQb9Hd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3·1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함께 여성 독립운동가 박차정(1910∼1944)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08a7688156b847eb6bb99422ec0919655c39ce3d8d1a5aa54a2de5d39523711" dmcf-pid="XMCkxK2XMx"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어 및 영어 내레이션을 입힌 영상 ‘독립군 여전사, 박차정’을 유튜브 등 각종 SNS를 통해 국내외 누리꾼에게 전파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cd55bf07450c30ca3ffb9639165b16a2f069555b66116552a11ea836f92451" dmcf-pid="ZRhEM9VZiQ" dmcf-ptype="general">4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서 교수가 기획을 맡고 송혜교가 후원했다.</p> <p contents-hash="d0887d549a1e7269ee872051946d53004cec2bec3a8e5c87741d02a28aeb0c61" dmcf-pid="5elDR2f5dP" dmcf-ptype="general">영상은 의열단장 김원봉의 아내로 항일 여성운동 단체 근우회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다 일본군과의 교전 중 부상, 그 후유증으로 숨진 박차정의 생애를 상세히 살펴본다.</p> <p contents-hash="350198b6692d9e57d9a26b84bb168aa8566d394dd89e91367db30cb367ffa5be" dmcf-pid="1dSweV41i6" dmcf-ptype="general">중국에서 난징조선부녀회 창립을 주도하고,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교관으로 독립운동 인재를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p> <p contents-hash="6488a3350306c711d36601237ca4265c49c5776cc8b63935d93f45d2fbc573f3" dmcf-pid="tJvrdf8tM8"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하고 전 세계에 널리 소개하고자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에 이어 네 번째로 영상을 올리게 됐다”며 “앞으로 꾸준히 시리즈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2e2d138b61132f5c9dc6d5102c11d6e3cae2e2f9b9dbca13c74b6646a804fc" dmcf-pid="FLWOn6Q0d4" dmcf-ptype="general">서 교수와 송혜교는 지난 2012년부터 역사적인 기념일에 맞춰 해외에 있는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 37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 작품 등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나래, BTS 제이홉에 "실력에 비해 많이" 소신 발언…코쿤 "꼴보기 싫어" ('나혼산') 03-01 다음 "도박·논란 딛고 새 출발"…S.E.S. 슈, CEO 변신 후 자기관리 근황 공개 [MD★스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