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귀화' 日교수 "K아이돌 완성됐다..일본은 데뷔하며 연습시켜" 작성일 03-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3KlEwMTK">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Ha1qIAkP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5b09b45d18dd4941a4dc84c28b6c8f8aca6ccf31f7f0426d42b4596190a2f" dmcf-pid="XNtBCcEQ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38250oepz.jpg" data-org-width="670" dmcf-mid="yAowfuzT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38250oe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dfb33fe5907eccbd6a47401754c0d1f0ff2a9f915b8b7b54c0517aad625486" dmcf-pid="ZjFbhkD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39868lkgw.jpg" data-org-width="672" dmcf-mid="WZnE2puS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39868lk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fa0e74ee3f76762f8ba610d7221cfaeb9fa8995c507ecb04988b52e0e323c" dmcf-pid="5A3KlEw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41177uxfw.jpg" data-org-width="672" dmcf-mid="Y8HUrgNf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tarnews/20250301085141177ux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터치다운 더300(the3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de5c1e42641ecdd807d496255f6dc2b8c7216f792f2227c6b90a684568f4c" dmcf-pid="1c09SDrRT7" dmcf-ptype="general">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한일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한국과 일본의 엔터 시스템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e6cbe06caad537f37f25a40fcf6653b70cc59d22b9123dbb5aaee41a141ae74" dmcf-pid="tkp2vwmevu" dmcf-ptype="general">호사카 유지 교수는 2월 2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했다. 앞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지난 20~21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대일인식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이 '일본이 더 이상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a0760443734332fb49a98a54e05a0cf554991d39e38b0ab179e21777e8badf4" dmcf-pid="FEUVTrsdTU" dmcf-ptype="general">이날 호사카 교수는 이번 조사와 관련, "일본은 '이력서 50장을 넣어도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였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태 등으로 인해 일본 경제의 하강 국면이 크게 나타났다. '프리터'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온 그런 세대와 (그 세대를 부모로 둔) 아이들은 일본을 선진국으로 볼 수 없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159ad080856b2c982f86c1d933bba07a6767d3c1ff5eb9b115caaf5518a19e" dmcf-pid="3DufymOJyp" dmcf-ptype="general">이어 "(2000년대 초반) '욘사마 현상'이 있었다. 일본 30~40대 여성들 사이에서 배용준 인기가 엄청났다. 당시 20대 이하 여성들은 원빈에게 열광했다. (당시 배용준·원빈 팬이었던 이들의 자녀들은) 태어날 때부터 한국 드라마, 영화, 노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다"라며 "일본 내 한국 문화면 무조건 좋다는 사람이 약 10%, 선택적으로 한국 문화를 즐기는 사람은 20%가 넘을 것"이라며 "한국과 일본의 젊은세대는 상호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의 인식에 대해서도 교감을 나눴을 텐데 이 과정에서) 한국의 대일인식 또한 변화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e0a5b5ef5f3a81b8fff33d0c1674fa7fd1c4d166cf888f95f3376b541e1a42" dmcf-pid="0w74WsIiW0" dmcf-ptype="general">호사카 교수는 "일본에서 K콘텐츠가 왜 세계화됐는지 연구한 사람들이 좀 있다. 한국은 대학교에 영화예술학과, 애니메이션 학과가 있는데 일본엔 학위가 없는 직업학교 수준에만 있다"라며 "일본은 아이돌도 (연습생 과정 없이) 데뷔하면서 연습시킨다. 노래, 춤 못해도 팬들과 성장한단 건데 투자를 안 하는 것"이라며 "한국은 (데뷔하며 이미) 완성돼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pHMaz5tsl3"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 17' 개봉 첫날 24만↑…1위 출발 [Nbox] 03-01 다음 '데뷔 2,766일 만' 1위 온앤오프, 꿈의 월드투어 향해 'Ready, Action' [MD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