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5년만 복귀…공백기=부상 회복하는 시간"[인터뷰]② 작성일 03-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춘화연애담' 고아라 인터뷰<br>화리공주 역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LWwoaVIT"> <p contents-hash="63e0a5a517ac8c50492ba5d7aea856eff5caa8e9f32e8b010d98b63a5ed7c2fc" dmcf-pid="u1oYrgNfI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몸을 정교하게 회복하고 재활을 꾸준히 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ec12b77a493bb121cf5c6e4db5a0fdc2fca40506b6de4703e8dfedeccc94a" dmcf-pid="7tgGmaj4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아라(사진=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Edaily/20250301091356275iadm.jpg" data-org-width="650" dmcf-mid="0cWf0YHE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Edaily/20250301091356275ia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아라(사진=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483f0b5dbb2bd06e0d2eb819db81f40ea4df779ad1b6092548c1ac7e5c8cff" dmcf-pid="zFaHsNA8sl" dmcf-ptype="general"> 배우 고아라가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한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5년 동안의 공백기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bfd107cc3e6f070791a627118d3c2268c094072ff300f1d224b79329a4e6250" dmcf-pid="q3NXOjc6rh" dmcf-ptype="general">‘춘화연애담’은 고아라의 5년만 안방극장 복귀작이자 첫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출연작이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은 고아라에게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오래 전부터 배우 활동을 하다 보니까 직업병이 있는 것 같다. 작품이 정해지진 않아도 배우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해 도움이 되도록 살고 있다. 배우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경험해야 하는지를 토대로 지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693066da05764d4fb0b3e3f5a45af94259f4f12b12100c8d1397b0652f0e6c" dmcf-pid="B6v9tTWAO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상’을 언급했다. 2003년 데뷔한 고아라는 23년 차 배우다. 그동안 부상이 쌓이고 쌓였다고 전한 고아라는 “회복기도 필요했던 것 같다. 작품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라서 좀 더 집중해서 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몸의 회복에 집중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2ec89cb490319ec778de373ef3eb782c688a5c3c009276f0110dda2e991533" dmcf-pid="bPT2FyYcrI" dmcf-ptype="general">햄스트링이 찢어지고 아킬레스건염까지 생겼었다는 고아라. 그는 “작품에 열심히 임하다 보니 탈이 나고, 그것들이 쌓이더라. ‘응답하라 1994’ 때도 다쳤었고 ‘해치’ 때는 발목인대가 끊어졌었다. 깁스를 하고 촬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ac76acf2eb89e982adeaeb74a058b44bb12ff3d9b8465ad545f3a78240223" dmcf-pid="KQyV3WGk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아라(사진=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Edaily/20250301091357522ptbs.jpg" data-org-width="650" dmcf-mid="pAqaPBKG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Edaily/20250301091357522pt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아라(사진=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042b0e01026a822b7b8c755add3769293c4e270b046b0331ac81c52977e822" dmcf-pid="9xWf0YHEms" dmcf-ptype="general">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 분)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 분)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고아라는 극 중 주인공 화리 공주 역을 연기했다. </div> <p contents-hash="c7fa152cccd1c111f57482e70829c2f3087bc6b181d83a828edebc19083a5626" dmcf-pid="2MY4pGXDOm" dmcf-ptype="general">당초 ‘춘화연애담’에는 고아성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하차했고, 고아라가 급히 투입됐다.</p> <p contents-hash="7c838cbbad01003dac7d99a526c35c2c1f0d30d45f093a224333272959c06088" dmcf-pid="VRG8UHZwIr" dmcf-ptype="general">고아라는 “급하게 검토해달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아성이가 다친 건 나중에 기사로 봤다”며 “(대본을 받고) 일주일 내에 리딩을 할 수 있겠냐고 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이 됐었다. 고아성은 전 회사에서 같은 소속사로 있었던 동료 배우이기도 하고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는 친구인데 다쳤다고 해서 마음이 안 좋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7168f40a540aaed6130c7d1f8fe7413093a9e0ee2e4d10f8a80ea78cba5fac" dmcf-pid="feH6uX5rO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 환경으로 인해서 이 좋은 대본이 안 나가게 되는 게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 작품에 다급하게 들어가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아성이의 마음을 담아서 했다”며 “진짜 정신없이 촬영했고 작품에 집중해서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6df5f46a1a4cf4b1eaefccd4f6c462c278cb93da07d0ec5d48fcd43c8c22f7" dmcf-pid="4dXP7Z1mOD" dmcf-ptype="general">작품을 촬영하면서는 어땠을까. 그는 “감정선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많이 애썼다. 배우로서 매력을 느꼈던 부분은 1화에서부터 10화까지 철딱서니 없던 화리가 성장하면서 보여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감하시는 부분이 클 것 같다. 마지막회를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8JZQz5tsE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오늘(1일) 첫방부터 위기 03-01 다음 '7월 13일 결혼' 김준호♥︎김지민, 신혼여행=반려견 동반 장소 "좋다면 어디든" (독박투어3)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