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6차 월드컵 500m 1차 레이스 은메달…시즌 두 번째 입상 작성일 03-01 1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1/0001129256_001_20250301092710512.jpg" alt="" /></span></td></tr><tr><td>김민선이 지난달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사진 | 하얼빈=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민선은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첫날 주 종목인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5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br><br>1위는 네덜란드의 펨케 콕(37초05)이 차지했다. 동메달은 미국의 에린 잭슨(37초71)의 몫이다.<br><br>김민선이 월드컵 여자 500m 시상대에 오른 건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 1차 레이스 동메달 이후 처음이다. 은메달을 딴 건 올 시즌 처음이다.<br><br>김민선은 2일 밤에 열리는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다시 한번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한편,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37초91로 7위를 기록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기안84에게 좌절 줬다…“난 멀었다”고 굴복시킨 GD의 예술성 (굿데이) 03-01 다음 지드래곤 집들이 선물 뭐길래...홍진경 '레전드 성덕' 등극 ('굿데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