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과 열애설 내주고 얻은 것들 작성일 03-0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후배 홍주연과 열애설 확산<br>예능서 시작된 열애설, 대중의 관심으로 이어져<br>측근 엄지인 아나운서가 밝힌 전말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HdLPxp6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12cde1adf47c0766a5b610d6d6ac4aff765253ac2fe16b8bacca188739358" dmcf-pid="QUXJoQMU6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후배인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전현무, 홍주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hankooki/20250301094658975zxhd.jpg" data-org-width="640" dmcf-mid="6E6SWsIi6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hankooki/20250301094658975zx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후배인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전현무, 홍주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bd99256d5b9ac641318209b8ab3234fb5745bbdc11914522f8c1204161eda5" dmcf-pid="x4zEmaj4Qo"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의 열애설은 늘 뜨거운 감자다. 최근 전현무는 후배인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의 열애설 후폭풍 여파를 감당하고 있다. 초반 의도적인 화제성 견인에 이용당했지만 후배 아나운서들을 향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내준 전현무다. 전현무와의 열애설 덕분에 홍주연은 지금 가장 핫한 KBS 아나운서가 됐다. </p> <p contents-hash="b4a16ce1122e04fa23a55d60a3fc82b14136e55b9a5bf87a431ff6a65a96e9a9" dmcf-pid="yhEzK3ph4L" dmcf-ptype="general">그간 전현무는 숱한 열애설에 휘말렸다. 열애설과 결혼설만 여러 번이다. 그간 전현무가 공개 열애를 수차례 하는 과정에서 방송에서 열애 상대방에 대한 언급을 숨기지 않았기 때문에 대중의 이목이 항상 주목됐던 터다. 현재 공식적으로 전현무는 싱글이다. 이 가운데 최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뜻밖의 인물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앞서 KBS 아나운서 홍주연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았다가 열애설로 번졌다. 이후 패널들의 너스레 섞인 농담들이 기사화로 이어지면서 이른바 '전현무와 홍주연의 열애설'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fe54c96dfaa19d577bcce3f472773ae92c9bb952596a4d996b248e1c6d8a86d1" dmcf-pid="WlDq90UlQn" dmcf-ptype="general">해당 예능에서 전현무와 홍주연의 핑크빛 분위기 조장은 거듭됐다. KBS 선배 아나운서인 엄지인은 홍주연에게 "연애는 안 하니? 너의 연애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더라"라고 전현무와의 열애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홍주연은 "부담스럽다. 연애는 조용히 몰래 하는 거다"라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또 패널로 자리한 김숙은 "우리는 주연씨한테 좀 미안해. 기사가"라면서 '5월 결혼설' 확산을 간접적으로 짚었다. 당사자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단체 대화방이 난리가 났다. 5월까지만 하는 거냐고 묻더라. (다들) 진짜 믿고 있다"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전현무 소속사는 방송으로만 봐달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전하며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못 박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f11e2c12bec1afe80ae24b6a20fea6b4facd01b91ea280a8e9afd2d6fcf0736" dmcf-pid="YSwB2puSPi" dmcf-ptype="general">1997년생인 홍주연과 1977년생인 전현무의 나이 차이는 무려 20세다. 시청자들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더욱 주목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전현무는 왜 홍주연과의 열애설을 적극적으로 부정하지 않을까. 앞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 괜찮냐고 물어보면 해탈한 모습이다. 원래 현무 선배가 후배들을 잘 챙긴다"라면서 "전현무 선배가 후배들을 챙기고 싶은 마음을 느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도 제게 '전현무가 후배들에게 진심이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0a11bb063a0452f53510a9678772722a74e7ce5a8faa723a24ec1c81b0b786" dmcf-pid="GvrbVU7v4J" dmcf-ptype="general">열애설 관련, 전현무는 MBN '전현무계획'에서 "그 친구한테 '불편하지 않냐'라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놔둔다. 난 이미 만신창이라서 상관없다. 요즘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은데 열애설을 통해서 그 친구가 주목받으니까 다행인 것 같다. 이렇게라도 너를 알릴 수 있다면 괜찮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결국 홍주연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희생양이 된 셈이다. 방송에서 후배가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19f719c11a8733f51a39c5fdbaaf529a1c2488a13913f3c1cee1d5089d7de958" dmcf-pid="HTmKfuzTPd" dmcf-ptype="general">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시선도 있기 때문에 전현무에게도 이미지 타격은 크다. 앞서의 공개 열애들이 꾸준히 회자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열애설이 등장하는 것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여기에 두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가짜 뉴스들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전현무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 지점이다. 그간 전현무가 결혼이나 열애에 대한 발언이 모두 기사화되고 있을 만큼 전현무 열애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다. 자신뿐만 아니라 대중의 피로도도 감안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후배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게끔 만드는 '선배 전현무'의 모습은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Xys947qy4e"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 마카오에서 붕어빵 판매 도전 '최고 6%' 03-01 다음 빙속 김민선,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서 500m 은메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