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6차 월드컵 500m 은메달 작성일 03-01 132 목록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이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김민선은 1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6차 대회 첫날 주 종목인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로 2위에 올랐다.<br><br>1위는 네덜란드의 펨케 콕(37초05), 동메달은 미국의 에린 잭슨(37초71)이 차지했다.<br><br>이날 같은 종목에 출전한 기대주 이나현은 37초91로 7위를 기록했다.<br><br>김민선은 2일 밤에 열리는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다시 한 번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김민선, 시즌 월드컵 최종전 500m서 은메달...올 시즌 첫 은 03-01 다음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은메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