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눈이 간다” 지드래곤 댄서 바다에 쏠리는 관심…‘투 배드’ 들어올린 남다른 보법 작성일 03-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xeM9VZ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fbb3424511a476274deadaac445c06b9f1586ed059c6cc18ce2989a7284f6" dmcf-pid="xCMdR2f5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댄서 바다. 사진 | 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4514lcgw.png" data-org-width="476" dmcf-mid="tRXaoQMU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4514lcg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댄서 바다. 사진 | 틱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7a2830d578d7e5e5c03bc01d4a7dedd7a90b1f42130ad2720fb81fa63c723f" dmcf-pid="yfWHYOCnl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법이 남다르다. 지드래곤(GD)의 신곡 ‘투 배드’(Too bad)의 화제만큼이나 댄서 바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ae66222645146cc8c261592ac274ef77ebb312f2af18a987198c10641383502" dmcf-pid="WZjkAdiBhh" dmcf-ptype="general">리드미컬한 그루브, 감각적인 비트가 매력적인 ‘투 배드’는 지드래곤의 안무만큼이나 바로 옆에서 춤을 추는 바다의 춤선은 무척이나 유려하다. 노래 안에서 강약중간약의 구분이 명확하기에 댄서들의 완급 조절이 무척이나 중요한 곡이다.</p> <p contents-hash="b8e75796b0a7fa8bad2a8ceadd3ae1e2f6365149c9d8d7f38e2ce251a60c2254" dmcf-pid="Y5AEcJnblC" dmcf-ptype="general">가령 GD가 곡 중간마다 정박에 안무를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 옆에 있는 댄서들이 정확하게 ‘할렘 셰이크’(Harlem shake)를 춰주면서 GD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d569ccdc0039c4162e7dd5672870fc950acb6fde0954f713ab8f9338142e0" dmcf-pid="G1cDkiLK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댄서 바다. 사진 | 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5090gvjl.png" data-org-width="470" dmcf-mid="F0FkAdiB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5090gvj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댄서 바다. 사진 | 틱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bd2d14c8c10b71341bd41391bbe59b29b43a2ceb895608989f5bf2db39111" dmcf-pid="HtkwEno9yO" dmcf-ptype="general"><br> 곡 초반 “Check it How do you do?”를 부를 때 댄서들이 잔걸음으로 팔을 접은 채 아래 위로 흔드는 동작을 반복한다. 자칫 촌스러울 수도 있는 부분을 그루브가 넘치는 동작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4b9bfeed3b198b5dde385717a3e0617fa5f75f2b57bc7a3bdda1179d9fa96dad" dmcf-pid="XFErDLg2Ss" dmcf-ptype="general">이런 구성은 곡 클라이막스로 갔을 때 더욱 도드라진다.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에 맞춰 춤을 출 때 무릎이 안과 밖으로 꺾이는 부분에서 리드미컬함이 더 극대화된다. 좀비댄스처럼 보이는 이 안무는 지디가 젠더리스 결정체로 입은 스커트와 바다의 스커트와 함께 매칭되며 앙상블을 이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18bcb9335516234fa605e9c9e5732d6f1679370f8b154907315379da848c6" dmcf-pid="Z3Dmwoa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 배드’ 뮤직비디오. 사진 | OfficialGDRAG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5620iiff.jpg" data-org-width="700" dmcf-mid="3Br4VU7v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01305620ii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 배드’ 뮤직비디오. 사진 | OfficialGDRAGO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707b4882f0586cefbf8ebb7d6061dbac9ec664cdfb6085041cf0e2b39f4340" dmcf-pid="50wsrgNfvr" dmcf-ptype="general"><br> ‘투 배드’는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11년 5개월 만의 정규 앨범인만큼 GD가 가진 키치한 감성과 으로 자신만의 ‘힙’이 무대 위에서 더 돋보이는 곡이다. 여기에 바다의 독특한 아우라가 결합됐다. 176㎝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안무와 시그니처인 부분 탈색 헤어와 뿔테 안경까지 결합돼 남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94c30ecfcdfba862a5be3e54e007fccc60ef3e40f67e837da2ee9f285fccf07" dmcf-pid="1prOmaj4Cw" dmcf-ptype="general">여기에 보법이 다른 바다의 안무가 결합되면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바다가 확실히 눈이 간다” “프로페셔널하다. 눈이 절로 간다” “표정, 헤어, 코디까지 완벽하다” “바다 진심 멋있음. 내 롤 모델”이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3b793b751ca53ac26d0102b1730dc3f4cf8c18049117c6c6e0e7171762854567" dmcf-pid="tUmIsNA8C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BTS 정국과 영상에서 정국 등과 연습무대 영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24시간 만에 조회수 2500만 뷰를 찍는 등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2’(2023) 등을 통해서도 이미 이름을 알린 바 있어 바다의 무대는 앞으로도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인스타그램 463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기도 하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B가 말하는 메탈의 매력 "놀라운 다양성과 깊이가 있습니다"[EN:박싱] 03-01 다음 ‘보물섬’ 공지호는 달랐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