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6년째 아이없는 이유 "정자 얼려" 작성일 03-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vpAdiB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05d85ea0de10958d056d9ae435112c3c47d77ace0f80c8f2c81a791cbb2a9" dmcf-pid="9ZDYeV41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남·이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wsis/20250301104730794wwzp.jpg" data-org-width="649" dmcf-mid="bjmXi8P3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wsis/20250301104730794ww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남·이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792398c3273f97e3914aff72f3ea3ec6f007465cdaa8e8349bdef3eb4183c0" dmcf-pid="25wGdf8t0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강남(37)이 2세 계획을 미룬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091dc8e546a14badfcc9e4b39dcb6ac0a14b2d2a3ff2912b7a39cca0f9047c8" dmcf-pid="V1rHJ46F0g" dmcf-ptype="general">강남은 지난달 28일 방송한 MBN '전현무계획2'에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6)와 결혼 후 6년째 아이를 갖지 않는데 "많이들 얘기한다. 좀 즐기다가 차차 가지려고 한다"면서 "사실 상화가 무릎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f5de9d27c97b1bab90f04e5371fe414e0bc9ec3d0d61b42b2e6ff8f22156a4b" dmcf-pid="ftmXi8P3uo" dmcf-ptype="general">"(이상화가) 운동을 너무 많이 해 아직도 무릎 안에 혹과 뼈 깨진 것들이 있다. 연골은 아예 없고 발목도 휘어서 하루에 다섯 번도 넘어진다. 그냥 가다가 발목을 삔다. 항상 걸어 다닐 때 손을 잡고 다닌다"며 "여행도 다니고 싶은데, 즐기지 못하고 수술하고 아기를 낳으면···. 운동만 25년 했는데, 또 아기 키워야 하면 이 사람의 인생에 즐거운 부분이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45bb63a58c84765b6222be07c8ecf8b8db93d9dbd7dee04d67ee8c100daffc" dmcf-pid="4FsZn6Q07L" dmcf-ptype="general">MC 전현무는 "100% 동의한다"면서도 "방송 보니까 네 정자 상태가 엉망진창이더라. 100명 중에 90 몇 등, 하위 10%"라고 폭로했다. 강남은 "아기는 가질 수 있는데 레벨이 높지 않은 것"이라며 "(정자) 건강한 걸로 몇 마리 얼렸다. 내 미니미들이 움직이니까 뿌듯하다. 내 자식들이니까 마음이 따뜻해진다. 형도 이제 쉰이니까 (정자 냉동) 하라"고 권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83O5LPxp7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2025년 고단자 심사평가위원 강습회 개최 03-01 다음 문정희, 가슴 아픈 이별…" 갑작스런 통증과 쇼크로 세상 떠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