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3·1절 맞아 의기투합…‘여성독립운동가’ 박차정 조명 작성일 03-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tLsNA8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9a8f9033d4fe093f263c188a867b396afc61dea83e1c00db0239a91f65881" dmcf-pid="UOeY7Z1m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경덕 교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ilgansports/20250301110414752jyqb.png" data-org-width="726" dmcf-mid="0cxQjeJq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ilgansports/20250301110414752jyq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경덕 교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952c9a99acfa051919ce8950d2d206c7f2a6909fc1e4dabd0f6eedf45be86e" dmcf-pid="uIdGz5tsO9" dmcf-ptype="general"> <br>배우 송혜교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여성 독립운동가 박차정 알리기에 나섰다. <br> <br>서 교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3·1절을 맞아 ‘독립군 여전사, 박차정’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하여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알렸다. 4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서 교수가 기획하고 송혜교가 후원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혔다. <br> <br>영상의 주요 내용은 박차정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사, 근우회 핵심 간부, 난징조선부녀회 창립,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에서의 교관 활동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특히 유관순 열사에 이어 두 번째로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된 여성독립운동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br> <br>서 교수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고자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에 이어 네 번째 영상을 제작했다”며 “향후에도 혜교 씨와 함께 더 많은 여성독립운동가들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r> <br>송혜교와 서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해외에 있는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 37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 작품 등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아 고백 성동일 “자식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전혀 몰라”(샬라샬라) 03-01 다음 김준현 매니저 맞네…50명 위해 간식차 200인분 보냈다 "126만원 어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