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망주 서민규, 주니어 선수권 은메달…2년 연속 입상 작성일 03-01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1/0003997436_001_20250301113809064.jpg" alt="" /><em class="img_desc">서민규. 연합뉴스</em></span><br>남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서민규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2년 연속 입상했다.<br><br>서민규는 1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총점 241.45점 은메달을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86.68점, 프리스케이팅에서 154.77점을 기록했다.<br><br>쇼트프로그램 1위로 마지막에 연기를 펼친 서민규는 두 번째 과제은 트리플 악셀에서 넘어지닌 실수를 범했다. 수행점수(GEO) 4.00점이 깎였고, 감점도 1점이었다. 서민규의 프리스케이팅 기술점수(TES)는 77.15점, 예술점수(PCS)는 78.62점이었다.<br><br>248.99점 금메달을 딴 리오 나카타(일본)와 7.54점 차였다.<br><br>서민규는 지난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주니어 세계선수권 2년 연속 입상이다. 여자 선수를 포함하면 김연아(2005년 은메달, 2006년 금메달), 신지아(세화여고, 2022~2024년 은메달)에 이은 세 번째다.<br><br>서민규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실수해서 아쉽지만, 시상대에 올라가게 돼 기쁘다"면서 "현재 쿼드러플 점프 훈련을 하고 있는데, 다음 시즌에는 꼭 작품에 넣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최한빈(한광고 입학 예정)은 227.28점 5위, 이재근(수리고)은 212.02점 11위를 기록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강태오 오늘 화끈 첫만남…500억 말아먹은 ‘별물’ 기억삭제 돌입 (감자연구소) 03-01 다음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또 세계신기록…6m27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