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11번째 세계신 경신, 6m 67 작성일 03-01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01/0002693611_001_20250301115513083.jpg" alt="" /><em class="img_desc">듀플랜티스가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새로운 세계신기록 6m27을 가리키는 전광판 앞에 앉아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m></span><br><br>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했다.<br><br>듀플랜티스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27을 넘었다. <br><br>자신이 지난해 8월 26일 실레지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세운 6m26을 1㎝ 경신한 세계신기록이다. <br><br>이날 듀플랜티스는 6m07을 넘어 우승을 확정한 뒤, 바를 6m27로 높였고 첫 번째 시기에 성공했다. <br><br>세계육상연맹은 "듀플랜티스가 개인 통산 11번째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br><br>듀플랜티스는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은퇴 후 가장 인기 있는 육상 선수로 꼽힌다.<br><br>그는 미국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아버지 그레그 듀플랜티스와 육상 7종경기·배구 선수로 뛰었던 스웨덴 출신 어머니 헬레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듀플랜티스의 형 안드레아스도 장대높이뛰기 선수다.<br><br>듀플랜티스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니를 따라 스웨덴 국적을 택했다.<br><br>2020년을 기점으로 듀플랜티스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부동의 넘버원으로 올라섰다. <br><br>듀플랜티스는 2020년 2월 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폴란드 토룬)에서 6m17을 넘어 2014년 르노 라빌레니(프랑스)가 작성한 종전 실내 세계기록(6m16)을 6년 만에 바꿔놨다.<br><br>2020년 9월 18일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세르게이 붑카(우크라이나)가 1994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6m14를 1㎝ 넘어선 6m15의 실외 세계신기록도 세웠다. <br><br>이후 듀플랜티스는 ‘경쟁자 없는’ 기록 행진을 벌이고 있다.<br><br>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11위 기록(6m27∼6m17)을 모두 듀플랜티스가 만들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차은우 소속사로…판타지오 전속계약 03-01 다음 "말대꾸 했다" 입양한 14살子, 목 조르고 불지른 아버지 '12년형' ('용감한 형사들4')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