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2036 개최 최종 경선서도 승리 확신” 작성일 03-01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주시의회도 환영 입장 발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1/0008105611_001_20250301130111446.jpg" alt="" /><em class="img_desc">김관영 전라북도도지사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대회 유치 후보 도시에 전라북도가 선정된 후 관계자들과 만세를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가 전북의 2036년 올림픽 국내 개최지 선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주시의회도 입장문을 통해 “기적을 이뤘다”며 환호했다.<br><br>협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모두가 물음표를 달았지만 우리는 그 의문을 느낌표로 바꿔내고야 말았다. 뜨거운 열정으로 올림픽 유치 염원을 표현해주신 전북도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이어 “전북 전주시가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신념 하나로 똘똘 뭉쳐 유치 선정을 위해 노력한 180만 전북도민의 염원과 각계의 노력 덕분”이라면서 “전북도와 각 시군, 그리고 14개 시군의회 의원 여러분에게도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br><br>협의회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우리는 더 큰 바다로 나아가 국제 경쟁을 뚫어내야 한다”면서 “수도 서울과의 경쟁을 이겨낸 우리 전북의 열의와 자신감이라면 최종 경선에서도 꼭 승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 전북 14개 시군의회 의원들은 도민들과 함께 세계 도시들과의 경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도 입장문을 내고 “마침내 해냈다. 기적을 이뤄내고 말았다”고 환영했다.<br><br>시의회는 “1988년 올림픽 개최 경험과 인프라를 가진 수도 서울을 이겼다는 것은 최종 경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할 수 있으며, 반드시 해낼 것이다. 64만 전주시민과 180만 도민과 함께 전주시의회도 올림픽 최종 유치를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개그계 불화설 일조했다…"문세윤에 지면 망신, 조세호 결혼식 섭섭" ('1박2일') 03-01 다음 [부고] 김평호(데일리안 스포츠부 기자)씨 조모상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