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대학 중퇴' 후회 "불성실해 1학년만 4년..바쁜 박보검은 석사" ('핑계고') 작성일 03-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TsosIi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b3edb014e4d9ac046a81f9a22bfe718ad52021333ee78f2c34f75e3310229" dmcf-pid="PEWIaIhL2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Chosun/20250301132127169tgdg.jpg" data-org-width="650" dmcf-mid="f19UWU7v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Chosun/20250301132127169tg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3863f1f83e5f5f937ec1731e85541fa2a3ec4e2e19ef5f494739568ca78e21" dmcf-pid="QDYCNCloV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대학교 중퇴를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863297b99720b101154fd82155fcef3812ec2ad22e6f816c81f43a05d8b2b273" dmcf-pid="xwGhjhSgbE"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의 박보검, 아이유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c7a01542966a7cdc465424dd601ee3369600eb68f0b5ad796ba953d46edc34c" dmcf-pid="yBe4p46FKk"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20대를 생각하면 어떠냐는 질문에 "(활동) 쉬는 시간에도 학교를 다녔다. 쉬는 날은 다 학교였다. 그래서 진짜 알차게 잘 보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1ba7a18017f3d73f5dea8f619ce39fac889f5df9ac30dd0b92d45cae6f2c7de" dmcf-pid="Wbd8U8P39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은 "방송 활동하면서도 학교를 빠지지 않고 갔구나"라며 감탄했고, 아이유는 박보검이 석사라고 설명했다.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 찍을 때는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8380a2d45acb961da8332384fc03fecb776b36746af45db17e91f28c1f7521" dmcf-pid="YKJ6u6Q09A" dmcf-ptype="general">서울예대를 중퇴한 유재석은 "박보검도 바쁜데 석사 다 하는데 난 바쁘지도 않았는데"라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에 박보검은 "선배님이 얼마나 바쁘셨냐"며 위로했고, 조세호도 "그때랑은 시대가 다르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9c39c180552f3f4174c9e951efdfc6ed95ae5f2f6136b42c7a25a0f28610f4" dmcf-pid="GVLxqxRufj"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재석은 "신인 때 안 바빴다"며 "1학년을 4번, 4년 다녔다"고 토로했다. 자괴감에 빠진 유재석의 모습에 조세호는 "얼마나 좋냐. 다들 1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추억에 사는데 1학년을 매년 다녔으니 얼마나 행복하냐"면서 애써 포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50092a8848e47c3fb1df719bec94d614b1a55cc3e454c3d7e3955a93fc9bb" dmcf-pid="HfoMBMe7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Chosun/20250301132127435kool.jpg" data-org-width="1116" dmcf-mid="4bMV3V41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Chosun/20250301132127435ko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c056ba1f2473e7fe50a4c4d1732be0b4c9b9d4f34f090f2f084fed371b4f19" dmcf-pid="X4gRbRdzba" dmcf-ptype="general"> 그러자 유재석은 "물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선택을 한 거지만 생각해 보면 내가 20대에 후회하는 게 그거다. 솔직히 말하면 학교에 갈 수 있었다. 갈 수 있었는데 내가 최선을 다 안 했다. 최선을 다하지 않음에 좀 속상하다"며 "졸업장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게 지나서 생각하니까 속상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보검이 봐라. 보검이는 스타였는데도 열심히 학교 나가서 다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70c7b62ef685a38cd0d869c879e1a018abc35ff8cdcc4aef19dd5305326462" dmcf-pid="Z8aeKeJq2g"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성향, 스타일 차이인 거 같다"고 했고, 유재석은 "스타일이 아닌 성실하냐 아니냐의 문제다"라며 조세호의 위로를 계속 거부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3331370df21011e6fafe92704ca74652ed12a202c36b1573bbd1494be0a4d8cf" dmcf-pid="56Nd9diBfo" dmcf-ptype="general">결국 조세호는 "그러니까 왜 그렇게 불성실했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내 "지금 재석이 형이라면 상상할 수 없다. 근데 그때는 형이 하고 싶어도 잘 안되니까 그런 거 아니냐. 사람이 뭐가 좀 풀리는 것처럼 보여야지 힘이 나니까"라고 다시 위로에 나섰다. 하지만 유재석은 "그냥 불성실했다. 학교에 갈 수 있는데 그냥 늦잠 잤다"며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1PjJ2JnbfL"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공복에 어쩔 수 없네..허기진 몰골로 폭주 ('놀뭐') 03-01 다음 ‘언더커버’ 서강준, 비주얼로 입덕 몰이→연기로 입덕 쐐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