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영식 “나는 모질이가 맞았다…나지만 죽이고 싶었다” 오열 작성일 03-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IHKeJ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e774567e830fc06ff910e618dec8b50e8a0fa1accc32e3f60f6dea210867c" dmcf-pid="1SCX9diB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기 영식.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1615ndeh.jpg" data-org-width="591" dmcf-mid="HUQglt3I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1615nd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기 영식.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b8bb13f13dc78b24cb34b615415ef687da53cb3ca7f5f2054a7df282ab9823" dmcf-pid="t7pVgOCnW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어안이 벙벙한 거야” 등 각종 밈을 남기며 화제에 오른 ‘나는솔로’ 24기 영식이 스스로 반성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434cdb829623925e4ea74825c1c64fc91d264d5a63edb6e95e8be3ef6a4e4b" dmcf-pid="FzUfaIhLlE" dmcf-ptype="general">24기 영식은 지난달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8a83416918c231d4006c8b512329303dabdf1a1894506bafdda95ee7f43b3bb" dmcf-pid="3qu4NCloyk" dmcf-ptype="general">24기 촬영과 방송을 모두 끝낸 영식은 “제가 좋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방송에 나온 저는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사랑에 빠지다 보니까 저만의 감정에 취해서 주변을 신경 못 쓰고 불도저처럼 달려졌다”며 “제가 보면서도 반성을 하게 됐다”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a3e9ec5ee34505cb247984dc7f850c6ef3ab7c56e05ba57383afd5f48e301" dmcf-pid="0B78jhSg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기 영식. 사진 |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1923jyiw.jpg" data-org-width="700" dmcf-mid="XtpVgOCn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1923jy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기 영식. 사진 |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ae81253f0e08d8e2d6271a72437b00a663a9eb882966e70c1dfae973bbf27" dmcf-pid="pbz6AlvaWA" dmcf-ptype="general"><br> 24기 옥순에게 사랑을 느꼈다는 영식은 “찐사랑인가 싶을 정도로 말이 안 나왔다. 둘째 날 밤부터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542de32af7d7827d6eeff775239c5fa9876db322006175a16445c8f5d1fdad" dmcf-pid="UKqPcSTNWj" dmcf-ptype="general">“단 시간에 사랑에 빠질 수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24기 영식은 “저도 그럴 줄 몰랐다. 제가 어디에 빠지면 몰두한다. 경쟁자들이 있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또 많은 남자들이 원하는 사람이니까 저 혼자 조급해진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f1c7b70685d575633ad15ab4fb1de327f35aacf12912b052fbc9f5b970a6de" dmcf-pid="u9BQkvyjlN" dmcf-ptype="general">영식은 24기 출연 당시 세 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연애에 너무 미숙한 모습으로 모태솔로라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cecbdd86c4e5a4a9cde7ce91f396c3c9f0534ba9d787f8ef53d786f395c56eb" dmcf-pid="72bxETWATa" dmcf-ptype="general">이에 영식은 “제가 모솔은 아니고, 연애 경험이 세 번이라고 말했다. 근데 제가 모솔이 맞더라”라며 “모솔 기준이 솔로의 기간, 사계절(을 보내거나) 심도 있게 밀도가 있어야 연애로 쳐야겠다”며 이전 연애가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ca57e5bc625da48cad3199156e508d06047c346f380cab62b14edeebc07c9" dmcf-pid="zVKMDyYc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기 영식. 사진 |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2215oqik.jpg" data-org-width="560" dmcf-mid="ZpdcWU7v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32852215oq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기 영식. 사진 |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4b3bfb0a65ceef3d714da8cfe914b54ec660b0d0a4d5a9b01f26284bfbb23c" dmcf-pid="qf9RwWGklo" dmcf-ptype="general"><br> 솔로 나라 24기에 합류한 영식은 둘째 날부터 옥순에게 직진하며 순애보를 보였다. 그 과정에서 치고 빠지기를 할 줄 모르고 무작정 들이대기만 하는 모습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옥순이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자 다소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분노와 원망을 쏟아내는 장면에선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29c5fc39b31ec9d7709d10972a827d7f0805ce72105af816bb84e78e08433c3" dmcf-pid="BB78jhSglL" dmcf-ptype="general">영식은 “옥순 스타일의 여자를 안 만나봤다. (과거 연애 열정과) 비교하자면 그렇다. 어안이 벙벙한 느낌은 처음이었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시청자들이 저한테 지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맞는 말이다. 모질이 같더라”고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407f3be45b1353beb51c6bf0bda1c2de615e9d005d3b1fb43017e81f2f729377" dmcf-pid="bbz6AlvaW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옥순이 바라기라고 막 얘기하는데, 나지만 죽이고 싶었다. 사람들이 나를 욕할만하다고 느꼈다. 방송을누구와도 같이 볼 수 없었다. 저 혼자 보기에도 벅찼다”고 늦은 후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d44bbc3b34044db445595e46b2e287ee9196f00cd38a424a5e8551bbd016c08" dmcf-pid="KKqPcSTNyi" dmcf-ptype="general">또 영식은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너무 많다. 고소를 하면 또 이슈가 될 것 같다. 이슈에 이슈를 만들까봐 조용히 삼키겠다”면서도 “잠이 안 오더라. (악플이나 악의적인 영상을) 잘 안 보려고 한다”며 오열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10기 현숙, 오늘(1일) 결혼… 2살 연하 남친과 백년가약 03-01 다음 원위, 정규 2집 ‘WE : Dream Chaser’ 하라메 공개…화려한 사운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