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4개 국제테니스대회 개최 도시 인천, 한수명 협회장 취임식과 함께 공식 행보 시작 작성일 03-01 132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1/0000010632_001_20250301134610194.jpg" alt="" /></span><br><br></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1/0000010632_002_20250301134610257.jpg" alt="" /></span></div><br><br>한수명 제4대 인천광역시테니스협회장(사진)의 취임식과 함께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인천 ITF 투어팀 결성과 지원' 공약이 최우선이었던 한수명 회장은 2월 28일 열린 취임식을 통해 인천테니스협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인천은 올해에만 4개의 ITF 국제테니스대회를 유치한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와의 후원 계약을 확장하며 테니스 중심지로의 도약에 나선다.<br><br>2월 28일 오후,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한수명 인천테니스협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한수명 신임 회장은 지난 1월 선거를 통해 제4대 인천테니스협회장으로 당선됐다.<br><br>동호인 출신으로 테니스와 연을 맺은 한수명 회장은 그간 국제심판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높였고, 또한 최근 한국에서 열린 국제 성인/주니어 대회에서 경기위원, 조직위원장 등을 겸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해왔다. 한 회장은 '인천 ITF 투어팀 결성과 지원'을 인천테니스협회의 최우선 과제와 비전으로 제시해 왔다.<br><br>한 회장은 취임사로 "인천은 최근 장수정 선수를 인천시청으로 영입했고, 작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며 전문체육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리고 올해에는 ITF 국제주니어대회 2개, ITF 여자대회 중 가장 등급이 높은 W100 등급 1개 대회와 함께 ATP 챌린저 1개 대회 등 4개의 국제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인천이 한국 엘리트 테니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더욱 정진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br><br>실제로 인천에서는 다음 주부터 2주에 걸쳐 ITF 인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가 1,2차로 나뉘어 열린다.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ITF 국제주니어대회의 개막 대회이다. ITF W100K 등급 여자 대회는 WTA 125 시리즈 다음으로 높은 최상위 등급 ITF 성인 여자 대회로 인천에서는 2년 연속 대회 유치에 성공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ATP 챌린저 대회 유치에도 성공했다. ITF W100K 대회와 ATP 챌린저 대회는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br><br>ITF 국제주니어대회 개최 확대로 국내 주니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성인 국제대회 개최로 테니스 붐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것이 한수명 회장의 목표이자 각오다.<br><br>이날 취임식에는 이규생 인천광역시 체육회장, 전국 시도 테니스협회장 등이 직접 참석해 한수명 회장의 취임식을 축하했다. 또한 인천시 엘리트, 생활체육 관계자들도 다수 현장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는 한수명 회장 체제에 힘을 보탰다.<br><br>한편 이날 취임식 중에는 인천광역시테니스협회와 스포츠 의류 업체인 '스포츠웨이'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플럽디어(FLOVEDEER)' 브랜드를 보유 중인 스포츠웨이는 올해 인천에서 예정된 4개 국제테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인천광역시테니스협화와 협의하여 후원사로서의 역할을 한다. 축구 의류로 현재 국내 스포츠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플럽디어는 올해 인천테니스협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우선 브랜드 홍보와 테니스 라인업 확충에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스포츠웨이 유완식 부사장은 "우리는 아직 신규 브랜드이다. 최근 각종 체육행사복과 러닝, 요가, 테니스 종목으로의 확장을 노리고 있다. 이번 인천테니스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스포츠웨이를 조금 더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1/0000010632_003_20250301134610289.jpg" alt="" /></span><br><사진. 유완식 스포츠웨이 부사장, 한수명 회장></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인간새' 듀플랜티스, 또 세계신기록…장대높이뛰기 6m27 성공 03-01 다음 '나솔' 10기 현숙, 오늘(1일) 결혼… 2살 연하 남친과 백년가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