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키스’ 2만 관객 돌파 작성일 03-0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455b9H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b117624e13696fa82c97a70b5d13abe95b2d509ccf5683831a52d16250d67" dmcf-pid="Yv811K2XB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첫 번째 키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140624566bjad.jpg" data-org-width="1100" dmcf-mid="yPQ33V412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140624566bj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첫 번째 키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6e9c62d11abe835ddeb98853eeefb43bd5f25c2bee8c16eb1921a946611813" dmcf-pid="GT6tt9VZBC" dmcf-ptype="general"><br><br>영화 ‘첫 번째 키스’가 개봉 2일 만에 1만, 개봉 4일째 2만 관객을 돌파하며 메가박스 단독 개봉 흥행 역사를 새로 쓸 것으로 전망된다.<br><br>1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첫 번째 키스’는 누적 관객수 2만명을 돌파했다.<br><br>이 같은 흥행 속도는 역대 일본 로맨스.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022)를 잇는 기록이며, 재개봉으로 누적 관객수 56 만 명을 돌파한 흥행작 ‘남은 인생 10년’(2023)과는 동일한 흥행 속도다. 이는 무엇보다 사카모토 유지의 전작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2021)보다 빠른 흥행 추세이며 역대 메가박스 단독 개봉 최고 흥행작 ‘룩백’(2024)을 잇는 흥행 속도로 올 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일본 배급사에 따르면 ‘첫 번째 키스’는 일본 개봉 4주차에 마블의 신작 ‘캡틴 아메리카: 브래이브 뉴 월드’ 뿐 아니라 개봉 신작 및 상영작들을 모두 제치고 주중 박스오피스 정상을 재탈환하는 기염을 토하며 여전히 흥행 역주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일본 열도를 뒤흔든 흥행 역주행 신드롬에 힘입어 이제 대한민국에서도 흥행에 가속이 붙기 시작한 ‘첫 번째 키스’는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전작 ‘괴물’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 이어 다시 한번 사카모토 유지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마법으로 극장가에 멜로 흥행 열풍을 전하고 있다.<br><br>‘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사고로 잃게 된 칸나(마츠 타카코)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 일본 열도에 이어 이제 대한민국까지 웃음과 눈물로 스크린을 물들게 한 영화로,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유재석·하하, 심마니 변신 [T-데이] 03-01 다음 “진술 분석 수준으로 파헤칠 것” 박지선 교수 ‘하트페어링’에 이렇게 진심이었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