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고 살아난 박형식, 어떻게 부활했나 (보물섬)[포인트:컷] 작성일 03-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JOU8P3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28c0cc47a5a70265889c0033f9c72ba8c66cc271ee60c29fa5e7e2b55b42d" dmcf-pid="6Cbnv3ph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141448290ustu.jpg" data-org-width="550" dmcf-mid="fQgSBMe7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141448290us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f66f3ec081e158ba333dbc4a3d228ce9c5db736acc035fea180804eedee593" dmcf-pid="PhKLT0Ule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보물섬’ 박형식은 어떻게 부활했을까.</p> <p contents-hash="d07c6ad5cd0c4c004ca5e2e5918ceecaa292b07e7d5937a4f4252ac1f7b543da" dmcf-pid="Ql9oypuSnC"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서동주(박형식 분)가 악인 염장선(허준호)에게 반격하기 위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가운데, 이 사실을 모르는 염장선이 허일도(이해영)로 하여금 서동주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p> <p contents-hash="59e1c7bdf4aabc69335db01c3cf1abe5b0771b85c5af3ff3f866d326148a483e" dmcf-pid="xS2gWU7vnI" dmcf-ptype="general">서동주, 염장선, 허일도는 욕망의 트라이앵글을 구축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염장선 때문에 서동주에게 총을 쏘고, 사라진 서동주 대신 2조 원을 만들어내야 하는 허일도는 한없이 무너졌다. 허일도가 “서동주, 부활하라고!”라고 절규하자 서동주가 어디선가 눈을 뜬 모습이 교차됐다.</p> <p contents-hash="a0e0e44c8b8f04ecace54598c3655c68f2022a2c79da4287c75fb407470af96f" dmcf-pid="y6OFMAkPJO"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분명 허일도가 쏜 총에 맞아 요트 위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깊은 바다속으로 하염없이 빨려 들어갔다. 그렇다면 서동주는 어떻게 살아난 것일까. 그는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을까. 3월 1일 ‘보물섬’ 제작진이 서동주 부활의 진실과 관련된 4회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c00f0f224aa48e5c23b73b9e1dcea14d120c3519237abc6bfc6386bfc484d25" dmcf-pid="WPI3RcEQRs"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동주는 정신을 잃은 채 바닷가 바위 옆에 쓰러져 있다. 그런 서동주를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가 지켜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7d4227706940c4e8573907a06564e2e9a3df07d0f6ef907eca7a1b3166459" dmcf-pid="YQC0ekDx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141449685zseq.jpg" data-org-width="550" dmcf-mid="4uQE1K2X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141449685zs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bc2d9c17a68a8c76ff869a2c1eeb9a9348e1d2f542e3186d3dd3a05810af22" dmcf-pid="GxhpdEwMMr" dmcf-ptype="general">이는 ‘보물섬’ 1회 오프닝에도 나온 장면이다. 다음 사진에서는 어둠이 짙게 내린 밤, 턱시도 차림의 서동주가 흠뻑 젖은 채 바다에서 기어 나오고 있다. 한 손으로는 고통스러운 듯 복부 한 부위를 붙잡고 있어, 그의 상태가 결코 안정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7a25a9da48dd474443d9c916d74765fc2d626f61a1c9e44c5a2f605baf53b140" dmcf-pid="H9EH4Lg2Lw"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진에는 억수 같은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다시 정신을 잃고 해변에 쓰러진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시에 몸 사리지 않고 열연을 펼친 배우 박형식의 노력도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539bc0d211380b4bcf430865e373f677a28cec35820910f7e012b0ab8ff4599" dmcf-pid="X2DX8oaVn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서동주의 부활, 부활한 서동주의 염장선-허일도를 향한 압박, 이에 대한 두 남자의 반응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를 통해 ‘보물섬’이 블록버스터 복수극인 이유 또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배우들의 열연은 말할 필요도 없다. 폭풍처럼 휘몰아칠 ‘보물섬’ 4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df478ea432d53475a59e7c643e6f2b504594d610b87fb66a3cf2129c8ca7fd" dmcf-pid="ZVwZ6gNfdE"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4회는 3월 1일 토요일 바로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9b4d38196234133106a7b699053bde5307f6701e84ed1ae182d2e5b42d7fc935" dmcf-pid="5fr5Paj4ek" dmcf-ptype="general">사진= SBS</p> <p contents-hash="c14e6cc717803a6e1549ebf645eca4e3c18861351e215f6e53d79bb0c15ec121" dmcf-pid="14m1QNA8Jc"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있었다" 지상렬, 깜짝 고백...올해 연애운 터지나? ('살림남') 03-01 다음 지상렬, 과거 연애사 고백…"결혼하고픈 연인 있었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